‘코로나19 극복’ KGC인삼공사, 10억원 상당 홍삼 지원

이서우 기자입력 : 2020-03-18 08:17

KGC인삼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억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제품을 기부했다.[사진=KGC인삼공사 제공]



KGC인삼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억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제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KGC인삼공사가 지원하는 물품은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며, 30포들이 1만여 박스로 총 32만여 포에 달하는 물량이다.

해당 기부 물품은 전국 16개 지역 46개 기관에 배송된다. 현장 의료진과 관련 종사자들이 즉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KGC인삼공사는 기부 제품에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유지태, 김지원 등 정관장 모델들의 응원 영상을 담은 QR코드를 부착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현장 의료진과 관련 종사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섭취 편의성이 뛰어난 홍삼 제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밤낮없이 방역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