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마스크 5장 구하려 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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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비가 내린 28일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길게 서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마스크 긴급 노마진 판매 행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위해 줄지어 서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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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성남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사진=연합뉴스]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있는 한 우체국에 시민들이 오후 2시부터 판매하는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구 수성우체국에서 시민 500여명이 비를 맞으며 4시간째 줄을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나주시 산포우체국에 우산 쓴 시민이 구매 순서를 기다리며 줄지어 서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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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외곽 동면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시 문산우체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사려는 시민이 대기번호 마감 안내문에 발길을 돌리고 있다. 우체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줄을 선 시민들의 숫자가 준비한 판매수량을 넘으면서 마스크 판매는 시작 전에 마감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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