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카데미] '포드V페라리' 편집상…'기생충' 불발

최송희 기자입력 : 2020-02-10 12:01
'포드 V 페라리'가 편집상을 수상했다. '기생충'은 아쉽게도 수상이 불발됐다.

10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는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포드 V 페라리'의 마이클 맥커스커, '아이리시맨' 셀마 슈메이커, '조조 래빗' 톰 이글스, '조커' 제프 그로스, '기생충' 양진모가 경합을 벌인 끝에 편집상은 '포드 V 페라리' 마이클 맥커스커에게 돌아갔다.

한편 '포드 V 페라리'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 분)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 분)의 실화를 그렸다.
 

[사진=영화 '포드V페라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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