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행동에 나선 팬슈머, 'CJ ENM 앞에서 엑스원 재결성 요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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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 앞에서 그룹 엑스원(X1) 새그룹 지지 팬 연합 회원들이 CJ ENM 규탄과 엑스원 새그룹 결성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엑스원 새그룹 지지 연합은 오후 1시 기준 약 900여명이 모여 상암동 CJ ENM 본사 앞에서 집단 시위를 열고 “CJ ENM 허민회 대표는 엑스원 활동 보장 약속을 이행하고 피해자인 엑스원을 책임지라”고 주장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편 엑스원은 지난해 7월 종영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되었으나 프로그램 내 조작 사실이 밝혀져 해체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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