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녀가 발목에 찬 이것?!

남궁진웅 기자입력 : 2020-01-21 08:15

[epa=연합뉴스]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이 20일(현지시각) 캐나다 벤쿠버 대법원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서고 있다. 멍완저우의 발목에 붙어있는 위치추적기.

미국은 화웨이와 멍 부회장이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1월 28일 멍완저우를 기소했으며, 그녀의 미국 송환 여부를 가리는 재판이 곧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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