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해안서 규모 6.0 강진 발생

배인선 기자입력 : 2019-12-03 20:30
아리카 남서쪽 38km 지점
페루와 접경지역인 칠레 북부 해안에서 3일 오전(현지시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USGS는 이번 지진이 칠레 항구도시 아리카의 남서쪽으로 약 38㎞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앙 깊이는 32㎞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칠레와 페루는 환태평양지진대인 이른바 '불의 고리'에 속해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칠레 규모 6.0 강진 발생. [자료=EPA]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2019아주경제 고용·노동 포럼
    창간12주년 이벤트 아주탑골공원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