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김경란 나이는? 일상 모습 보니…누리꾼 "40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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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13일 오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에 오르며 화제다.

김경란은 이날 오후 11시 처음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개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란은 ‘우다사’ 첫 방송에서 “(주변에서는) 내가 이혼해서도 멋지게 살 거로 생각하지만, 완전히 거지꼴이 됐다”며 거친 표현으로 이혼 심경을 솔직히 전했다.

그는 2015년 1월 김상민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결혼했지만, 김 전 의원의 20대 국회의원 선거 낙선을 계기로 지난해 4월 이혼했다.

한편 김경란의 ‘우다사’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그의 근황에도 관심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속 김경란의 일상 모습을 보고 “40대 맞아?”, “점점 어려지는 듯”, “응원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김경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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