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헌정곡 '복숭아', 설리 향한 가사 애틋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소라 기자
입력 2019-10-15 09:2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설리 사망 비보에 아이유가 설리를 위해 만든 자작곡 '복숭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유의 헌정곡 '복숭아'는 15일 오전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30위권에 올라있다.

'복숭아'는 지난 2012년 발매한 아이유 싱글 '스무살의 봄'에 수록된 곡이다. 아이유는 앨범 발매 당시 "'복숭아'는 설리를 생각하며 남자의 시선으로 가사를 썼다"고 밝힌 바 있다.

설리는 방송에 출연해 "팬들 사이에서 내 별명이 복숭아가 됐다"며 "가사를 보내 내 칭찬밖에 없더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 인스타그램]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