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등 4곳 당첨자 발표

윤주혜 기자입력 : 2019-10-11 00:02
 

 


11일 금융결제원 청약 사이트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는 4곳의 사업장이 당첨자 발표에 나선다.

먼저 서울에서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가 당첨자를 발표한다.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4차를 재건축하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65.04대 1로 마감했다. 138가구에 총 8975명이 몰렸다.

면적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세대수를 분양한 전용 84㎡A형이 101가구 모집에 4713명이 몰리며 46.66대 1을 기록했다. 이어 27가구를 모집한 전용 84㎡B형에는 1466명이 청약하며 54.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4가구를 모집한 전용 115㎡B형에는 1809명이나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452.25대 1을 기록했다. 3가구씩 모집한 전용 125㎡A형은 628명 접수해 209.33대 1, 전용 125㎡B형은 359명 접수해 119.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746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별로는 ▲84㎡ 15억2300만~16억5000만원 ▲115㎡ 20억6600만~21억7500만원 ▲125㎡ 21억8000만~23억3500만원 선이다.

이 외에 충청북도 청주시 율량금호어울림센트로, 울산광역시 중산매곡 에일린의뜰, 부산광역시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등이 당첨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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