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맞춤형 인재 찾는다…상시채용 시작

황재희 기자입력 : 2019-09-11 16:02
11일부터 영업‧연구‧생산 등 분야 채용

[사진=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이 전통적인 정기 공개채용이 아닌 ‘상시 공개채용’ 방식으로 인재채용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 모집 부문은 ▲연구(CMC, 해외허가·PK 약효·분석연구·세포치료제개발·CTD·인공지능 등) ▲개발(임상·PV·사업개발·제품기획 등) ▲생산(생산·QC·QA·물류·제제 등) ▲영업(수도권·지방 등) ▲마케팅(PM) ▲경영관리(회계·인사·기획·홍보) 등이다. 주니어급 경력자와 경력자가 대상이다.

11일부터 24일까지 서류접수를 받는다. 자격요건,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대웅제약 채용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접수도 해당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대웅제약은 ‘직원의 성장이 회사 성장보다 우선’이라는 방침아래 구성원 모두가 업계 최고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의 비전을 바탕으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잠재력 높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오는 19일 대웅제약 본사 베어홀에서 구직자를 직접 초청해 채용설명회를 별도로 진행한다. 채용설명회에서는 회사소개, 채용요강 외 각 직무분야별 직원과 함께하는 직무 소개 및 멘토링 시간 등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면 대웅제약 채용 웹사이트에서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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