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이 되고자

[사진=공동모금회제공]

박준수 수원버팀병원 병원장이 27일 오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회장 이순선)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 가입으로 박준수 원장은 경기 212호, 전국 212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으며 가입식은 파티움하우스(수원시 소재) 2층에서 진행됐다.

버팀병원은 비수술 중심의 척추, 관절 통증 병원으로,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의술을 갖춘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소외 계층을 위한 의료 지원 프로그램과 장학사업, 무료 방문 진료, 무료 건강 강좌, 환우 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 원장은 “버팀병원을 시작하고 5년이 되었다. 지역사회의 척추 관절 환자를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진료와 수술에 최선을 다해왔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환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라며 “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차에 병원이 환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것이 어렵다면 기부를 통해 희망을 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이순선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회장은“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아너소사이어티를 통해 우리 사회 나눔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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