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슬림형 노트북 '비보북 S531' 출시

임애신 기자입력 : 2019-08-19 11:23
에이수스가 슬림형 노트북 '비보북 S531'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15.6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약 5.2mm의 얇은 베젤과 88%의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보유하고 있다.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몰입감을 높여 게임·영상 등 엔터테인먼트 작업에 최적화됐다.

에르고 힌지 디자인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타이핑 각도와 발열 억제 성능을 제공한다.  

고성능 PCle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장착해 빠른 부팅과 즉각적인 애플리케이션(앱) 로드가 가능하다. 듀얼 스토리지로 설계돼 SSD의 초고속 데이터 속도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의 대용량 저장 공간으로 영상, 사진 편집 등 고사양 작업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또 얼굴 인식이 가능한 IR 카메라를 화면 상단에 탑재해 보안을 강화했다. 고속 충전 기능으로 49분만에 배터리를 60%까지 충전할 수 있고, 풀 사이즈 키보드로 편안한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에는 투명 실버와 건메탈 2가지 컬러를 우선 출시된다.

에이수스 코리아 관계자는 "비보북 S15는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업그레이드된 비보북 S15 라인업으로 에이수스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면서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인 제품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이수스의 슬림형 노트북 비보북 S531  [사진=에이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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