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박유천 '경찰관 접대 논란' SNS 근황은?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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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받은 박유천이 경찰 접대 의혹에 휩싸였다. 이런 와중에 박유천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행 사진을 공유하며 여유로운 생활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는다.

30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은 최근 박유천과 일부 경찰의 유착 의혹 관련 풍문을 입수하고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성폭행 혐의로 입건된 지난 2016년 매니저의 소개로 알게 된 경찰 관계자들을 집으로 초대해 술과 저녁을 대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40만원, 보호관찰 및 약물치료 강의 등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하지만 석방된 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에서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다.

박유천을 둘러싼 새로운 의혹에 그의 SNS에도 관심이 쏠렸다. 현재 박유천은 자기 소개란에 ‘Life traveler(인생 여행자)’라고 적으며 일상생활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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