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김정숙 여사 "대∼한민국"…광주세계수영 1박2일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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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태극기를 흔들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붐업'에 동참했다.

여자 200m 개인혼영 결승전 출전선수들이 입장하자 김 여사는 다른 관중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김서영'을 연호했다.

김 여사는 경기가 시작된 뒤에도 오른손에 태극기를 쥔 채 다른 관중들과 김서영의 이름을 외치며 응원했다.

마지막 50m 구간에서는 다른 청와대 직원들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더욱 힘차게 응원전에 동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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