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 위치, 어디길래 화제?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7-21 08:53
아메리카 대륙으로부터 1,000km 떨어져 있는 곳
'갈라파고스'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갈라파고스제도는 남아메리카 동태평양에 있는 에콰도르령 제도로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1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메리카 대륙으로부터 1,000km 떨어져 있고,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 영향을 준 섬으로 유명하다.

정식명칭은 콜론 제도(Archipiélago de Colón)이며. 주도(主島)는 산크리스토발섬이다. 총면적 7,850㎢, 인구 약 1만(1990)이다. 에콰도르 해안으로부터 서쪽으로 1,000km 지점에 위치하며, 대소 19개의 섬과 다수의 암초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은 이사벨라섬(5,800㎢)으로, 최고봉은 아술산(1,689m)이다. 1535년 에스파냐의 T.데 베를랑가가 발견했고, 발견 당시에는 큰 거북이 많이 살고 있었다.
 

[사진=연합뉴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2019GGGF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