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주, 전국 5곳 총 2561가구 청약

윤지은 기자입력 : 2019-07-20 00:10
청약 5곳, 모델하우스 개관 11곳, 당첨자 발표 12곳, 계약 13곳
7월 넷째주에는 전국에서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넷째주 전국 5개 단지, 총 256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청약접수는 서울∙대구∙광주 세 곳에 몰렸고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포함돼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화원파크뷰 우방아이유쉘’, ‘모아엘가 더 수완’ 등도 청약에 나선다.

서울 경기 및 대∙대∙광을 중심으로 ‘등촌 두산위브’,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신천 센트럴 자이’ 등 11개 단지가 모델하우스를 연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사진 = 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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