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한국노총 '판교 길거리서 무료 법률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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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19-06-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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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금 체불, 산재, 고용보험 등 법적 조언

성남시청사 전경.[아주경제DB]

경기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한국노총 성남노동법률상담소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 변호사, 노무사, 상담사 등 9명의 자문단이 법률 상담을 한다.

임금 체불, 산재, 고용보험 등 노동법 관련 문제를 비롯해 민·형사, 가사, 부동산 등 각종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 서민과 노동자들에게 법적 조언을 해주고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법률 상담을 하려는 시민은 운영 기간에 오전 10시~오후 4시 행사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중원구 순환로 166,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있는 한국노총 성남노동법률상담소는 올해로 14년째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만 79건의 법률 상담을 해 서민의 문제 해결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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