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의정, 짬뽕 먹방 "너무 맛있다"

황미례 기자입력 : 2019-06-12 00:43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

'불타는 청춘' 배우 최민용, 구본승이 이의정을 위한 짬뽕을 만들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태안반도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용은 직접 해물을 잡으러 갔다. 

최민용은 U자형 돌담, 독살에 도착하자마자 우럭을 주웠고, 권민중은 "지금 주운 거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최민용은 "사랑과 우럭을 의정에게"라며 양손 가득 우럭을 들었다.

특히 맛조개를 맨손으로 잡은 김혜림은 무서워하면서도 맛조개를 잡는 쾌감에 빠지기도 했다. 

최민용, 이의정도 나란히 맛조개를 캤다. 두 사람은 "우리는 못하는 게 없다"며 달달한 맛조개 잡기 데이트를 즐겼다. 이의정은 유독 큰 맛조개를 캐곤 "비만 조개"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숙소에 도착한 최민용은 우럭을 손질했다. 여성 출연자들은 "의정이가 회를 좋아해. 회 먹고 싶대"라고 말했다.

또한 홍석천은 이의정을 위해 짬뽕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토마토를 넣어 이의정이 건강관리를 신경쓰기도 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짬뽕은 완성됐고 이의정은 "진짜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를 본 홍석천은 고개를 끄덕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의정은 "이 짬뽕은 장사해도 잘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최성국은 "그래? 다들 사 먹을 거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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