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딸기 샴푸' 왜 갑자기? '놀토' 가사 출제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5-27 15:53
25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밝혀
'딸기 샴푸'가 화제다.

25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에이비식스(AB6IX) 박우진, 이대휘, 개그우먼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딸기 샴푸 문제에 대해 박나내를 하키 '딸기샴푸' 받아쓰기로 '이 솩롬은'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생크림이 맛있음, 달콤한 행복의 그맛"이라고 적었고 박지선은 하키 '딸기샴푸' 받아쓰기로 "핑크 거품이 맛있어. 먹으면 안된다고 써있었지만 왠지 달콤한 향기에 그만"이라고 적어 활약을 펼쳤다.

이후 출연진들은 다시 듣기 찬스를 사용해 '딸기 샴푸' 받아쓰기를 유추했고 문세윤은 "클론은 '난'. 하키는 '내'"라고 주장해 하키 '딸기샴푸' 받아쓰기 판을 완성했다.

한편, 딸기 샴푸 정답은 '핑크 거품 내 스트로베리 샴푸는 맛있어 먹으면 안 된다고 쓰여 있었지만 아주 달콤한 향기에 그만'이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