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갤러리] 부활절 달걀(Easter eggs)의 화려한 변신

김세구 기자입력 : 2019-04-24 15:46
사진으로 보는 세계 각국 부활절 달걀

꽃잎으로 장식한 부활절 달걀    [사진=도덕마을 김금순 블로그]

기독교의 축일 중 하나인 부활절에 신도들은 다양한 색깔로 물들인 계란이라든가 색종이나 리본으로 예쁘게 장식한 달걀을 포장해서 선물로 주고 받는다.

미국의 백악관에서는 전통적으로 부활절 기간에 백악관 앞마당에 계란을 숨겨두고 찾게 하는 행사가 열린다.

기독교 문화가 전파된 세계 곳곳에서는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하게 장식된 계란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우리나라도 꽃잎으로 장식한 부활절 계란이 블로그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활절 달걀의 유래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는데 "모든 생명은 알에서부터 나온다."라는 로마의 속담을 비롯해 기독교의 의미와 달걀이 연관성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헝가리 Szechenyi 광장에 전시된 대형 부활절 달걀  [EPA=연합뉴스]

독일 부활절 전통 상점에 진열된  계란   [AP=연합뉴스]


초콜릿으로 장식한 벨기에 부활절 달걀    [로이터=연합뉴스]


다양한 문양의 체코 부활절 달걀   [EPA=연합뉴스]


오스트리아 전통시장에서 부활절 달걀을 고르고 있는 기독교 신자들  [신화=연합뉴스]

백악관 문양이 새겨진 부활절 달걀    [AP=연합뉴스]

오스트리아 비엔나 광장에 전시된 대형 부활절 달걀   [신화=연합뉴스]


다양한 문양, 체코 부활절 달걀   [신화=연합뉴스]

꽃잎과 수양버들로 장식한 부활절 달걀    [사진=도덕마을 김금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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