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타이시, 상하이서 ‘행복한 신도시 건설’ 설명회 개최 [중국 옌타이를 알다(369)]

이애령 기자입력 : 2019-04-16 11:53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 12일 상하이에서 ‘행복한 신도시 건설’이라는 슬로건으로 옌타이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를 비롯해 홍싱메이카이롱, 바오리치업, 상하이실업 등 건설, 건축자재, 인테리어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는 옌타이시의 경제발전 및 신도시 건설에 대한 상황과 계획을 소개하면서 옌타이시의 관광, 문화, 교육, 건강 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장 서기는 옌타이시를 살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옌타이시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좋은 환경에서 거주하고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옌타이시는 한국, 일본, 항저우, 상하이 등 국내외 정부, 기관, 단체,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며 옌타이시 알리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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