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십일절, 아이패드부터 삼성TV, 애슐리‧KFC 할인 등 다양

황재희 기자입력 : 2019-04-11 14:08
11번가 11일 월간십일절 맞아 할인 시작

[사진=11번가 홈페이지 캡쳐]

11번가는 11일 월간십일절을 맞아 에어팟, 공기청정기 등 제품부터 카페드롭탑, 애슐리 등 카페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을 시작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매시간 타임딜은 총 12만5000여개 한정수량 상품을 최대 59% 할인가로 제공한다.

오후 8시에는 ‘아이패드 6세대 9.7 32g’ 200대를 21% 할인한 33만9000원에 판매하며, 10시에는 ‘스토케 스쿠트 유모차’ 100대를 50% 할인한 44만5000원에 내놓는다. 삼성TV도 199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이슨 공기청정기와 닌텐도 스위치 등도 포함됐다.

국내외 대표 브랜드와도 협업해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애슐리W' 할인 쿠폰이 최대 45%할인돼 인기를 끌고 있다.

성인 디너·주말 2인 이용권을 3만9800원으로 판매하는데, 샐러드바 이용과 보스턴스테이크, 맥주무제한 2인 옵션이 포함됐다.

또 KFC와 카페 드롭탑, 하이마트, GS25 등 각종 프랜차이즈 매장 할인 쿠폰들도 포함됐으며, 오후 5시부터는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2차 무료 티켓 배포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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