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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출시 첫날 주가 10% 급락 왜?

홍성환 기자입력 : 2018-12-06 09:48수정 : 2018-12-06 09:48

[사진=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홈페이지]


넷마블이 모바일 신작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블소 레볼루션)'을 출시한 가운데 첫날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넷마블 주가는 이날 9시45분 현재 11만5000원으로 전일 대비 9.56%(1만2000원) 하락했다.

블소 레볼루션 출시에 따른 신작 이슈가 마무리되면서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 주가는 신작 출시 전인 지난달 한달 동안에만 16% 이상 올랐다.

넷마블은 이날 자정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을 공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유명 온라인 게임인 '블레이드 앤 소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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