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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1+1' 그럴듯한 홍보에 소비자 불만 폭발…"애슐리, 더는 가기 싫다"

정혜인 기자입력 : 2018-11-21 14:58수정 : 2018-11-21 14:58
'애슐리 1+1' 전국 32개 지점에만 해당…지점별 참여조건도 달라

[사진=애슐리 홈페이지 캡처]


단돈 5000원에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애슐리 1+1’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소비자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21일 애슐리는 이날 방문자에 한해 ‘애슐리 1+1’ 쿠폰을 발행한다고 밝히면서 애슐리 매장 방문자는 급증했다. 이로 인해 매장 직원 및 아르바이트생들이 갑자기 밀려든 손님에 힘들어했고, 방문자들은 평소보다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아야 했다.

또 ‘애슐리 1+1’ 행사를 전국 32개 지점에서 한정적으로 진행하고, 지점마다 참여 조건도 조금씩 달라 소비자들이 애슐리 매장을 방문했다가 허탕 치는 경우도 발생했다.

다소 헷갈리는 ‘애슐리 1+1’ 행사 정책으로 온라인에는 지점별 참여 조건을 정리한 게시물이 등장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애슐리 1+1’ 행사해도 솔직히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 딱히 먹을 음식이 없다”, “방금 애슐리 왔는데, 지방은 이벤트에 거의 참여하지 않는다. 진짜 서울 일부 지점만 하고 광고·홍보만 그럴듯하게 나온 듯. 차라리 어디 어디에서 행사한다고 정확히 알려주면 좋으련만. 애슐리, 기분 나빠서 더는 오기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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