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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부스트 350 v2' 온라인서 동났다…오프라인 매장 판매 시작

윤경진 기자입력 : 2018-11-09 11:13수정 : 2018-11-09 11:13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사진=아디다스]


아디다스가 '이지부스트 350 v2' 재발매 소식을 발표했을 때 많은 스니커즈 마니아들이 열광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 측은 9일 오전 8시부터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 이지부스트 350 v2 지브라를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는 이날 오전부터 접속이 불가했다. 몰려든 접속자가 원인이었다. 9시 30분쯤 정상 접속이 가능해졌지만, 이미 이지부스트는 동난 상태였다.

발빠른 스니커즈 마니아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향했다. 오전 11시부터 일부 아디다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지부스트를 판매하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이지부스트를 판매하는 매장은 서울에서 해당하는 매장은 아디다스 오리지널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 브랜드 센터, 명동 브랜드 센터, 오리지널스 명동, 오리지널스 홍대, 오리지널스 이태원, 오리지널스 신촌, 오리지널스 대학로, 오리지널스 현대 아이파크 용산 등이다.

아디다스 매장이 아닌 다스107바이카지나, 카지나 1997, 베이커 청담플래그십, 분더샵, ATMOS, ABC마트 그랜드스테이지,JD스포츠, 렉스모아 일부 매장에서도 이지부스트를 판매한다.

이지부스트는 미국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와 아디다스가 협업한 운동화로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비정기적으로 한정 발매됐다. 높은 희소가치로 판매가보다 중고가가 높아 물품을 구매해 재판매하는 리셀러의 몸살을 앓는 운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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