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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김승현, "과거 공효진·핑클 멤버 나 좋아했다"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9-27 00:01수정 : 2018-09-27 00:01
'해투3' 27일 KBS2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KBS 제공]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승현이 공효진, 핑클 등 실명을 거론한 폭탄 고백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김승현은 27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 ‘내 아이디는 얼굴 천재 특집’에 출연한다.

이번 녹화에서 김승현은 '공효진이 김승현을 좋아했다'는 아버지의 말에 대해 "과장되거나 없었던 사실은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또 김승현은 "과거 핑클과 함께 라디오를 하던 중 '우리 멤버 중에 널 좋아하는 멤버가 있다'는 쪽지를 받았다"고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그러다 내용 증명 받는다"고 걱정해 웃음을 줬다.

뿐만 아니라 김승현은 "내가 명동에 가면 그 일대가 마비됐다"며 "하루에 팬레터를 세 상자씩 받았다. 개인 사서함이 있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김승현은 인기가 많은 모델이 된 계기로 샵 오디션을 꼽아 귀를 쫑긋하게 만들기도. 그는 "샵의 멤버를 뽑는 오디션에서 3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까지 갔다. 최종에서 이상민이 떨어뜨려 모델로 전향했다"고 고백하는 등 ‘모델 데뷔’의 비화를 밝혔다.

한편, 김승현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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