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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별난 기네스 종목

김세구 기자입력 : 2018-07-18 17:33수정 : 2018-07-18 17:33

[로이터=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세계 최다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아슈리타 퍼먼 씨가 미국 뉴욕에서 '배에 수박 올려놓고 반으로 자르기'라는 새로운 기네스 종목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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