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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예탁결제원 외화증권 예탁결제수수료 인하

김정호 기자입력 : 2018-05-23 19:02수정 : 2018-05-23 19:02
 
자료: 예탁결제원 제공


AD 기사= 한국예탁결제원이 외화증권 투자 활성화를 위해 예탁결제수수료를 속속 낮추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결제원은 올해 들어 미국을 비롯한 3개 주요시장에 대한 예탁결제수수료를 내렸다. 예탁결제원은 2017년에도 33개 시장을 대상으로 결제수수료를 인하했다. 이를 통해 전체 예탁자가 아낄 수 있는 돈은 연간 16억원에 달한다.

예탁결제원은 자사를 이용하면 개별적으로 외국 보관기관을 선임하는 것보다 많게는 75%가량 예탁결제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017년 말 기준으로 예탁결제원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증권 규모는 약 374억달러(40조6000억원)를 기록했다. 자산별로는 채권이 265억달러로 가장 많다. 나머지를 보면 주식이 108억달러, 기타는 1억달러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외화증권 보유액이 늘어나 외국 보관기관에 대한 협상력도 커졌다"라며 "앞으로도 외국 보관기관과 꾸준히 협의해 예탁결제수수료 인하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한국예탁결제원 협찬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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