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공룡메카드’, 이젠 뮤지컬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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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범 기자
입력 2018-05-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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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완구제품 ‘공룡메카드’가 올여름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콘텐츠 전문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자사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를 바탕으로 한 공연을 오는 7월21일~8월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

공연에선 애니메이션 속 거대한 공룡들의 등장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국내외 공룡 제작 전문가들의 참여로 탄생한 길이 5m에 육박하는 초대형 공룡들과 아이들에게 인기인 타이니소어들이 정교하고 섬세한 움직임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뮤지컬은 국내 최대 규모, 초대형 블록버스터 어린이 뮤지컬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약 3000석 규모의 좌석과 대형 돌출 무대로 압도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배틀필드를 선보이게 된다.

뮤지컬 공룡메카드 ‘어드벤처 월드’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룡메카드’ 공연 안내 포스터.[사진= 초이락컨텐츠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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