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시흥 '알콩달콩 주택' 건립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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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자
입력 2018-03-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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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 한국해비타트 등과 지난해 건립비용 18억 원 후원 협약 체결

27일 열린 시흥시 신천동 사회주택 '알콩달콩 주택' 건립 착수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제공]


호반건설은 27일 시흥시,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경기 시흥시 신천동 사회주택인 ‘알콩달콩 주택’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식에는 김윤식 시흥시장과 송종민 호반건설 대표이사, 손미향 한국해비타트 상임이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알콩달콩 주택은 시흥시 신천동 704번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총 10가구 규모로 건립되는 사회주택이다.

앞서 호반건설은 지난해 한국해비타트와 18억원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고 시흥시가 시유지의 토지사용을 승인,  준공 후 시세의 80% 이하 임대료로 신혼부부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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