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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백' 임원희 "영화 안 가려…악역에 갈증 있었다"

최송희 기자입력 : 2018-03-05 12:03수정 : 2018-03-05 12:03

배우 임원희[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임원희가 영화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다.

3월 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머니백’(연출 허준형·제작 ㈜젠픽쳐스·배급 리틀빅픽쳐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허준형 감독, 김무열, 박희순, 오정세, 임원희, 김민교가 참석했다.

영화 ‘머니백’은 하나의 돈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일곱 명이 뺏고, 달리고, 쫓기는 추격전을 담은 영화. 제목 머니백은 돈가방(Money bag)과 ‘돈이 뒤에 있다’(Money back)이라는 두가지 뜻을 담는다.

극 중 선거의 검은 돈을 담당하는 사채업자 백사장 역을 맡은 임원희는 “영화는 안 가린다”고 말문을 연 뒤, “악역에 갈증이 있었는데 악역이라 출연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등 출연진도 너무 좋았다. 시나리오의 힘을 느꼈다”며 작품 출연의 계기를 언급했다.

한편 영화 ‘머니백’은 오는 4월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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