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연 제공]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2018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이현욱과 정현남을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연은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두 배우의 이미지가 가연의 브랜드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2018년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이들은 앞으로 가연을 대표하는 새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배우 이현욱은 SBS ‘쓰리데이즈’, ‘사랑만 할래’, ‘미세스캅 2’ 등 드라마는 물론이고, 연극 ‘유도소년’, 음악극 ‘올드 위키드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웹드라마 ‘FAKE’에서 강력계 형사 근호역으로 분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여배우 정현남은 MBC ‘사랑했나봐’, ‘투윅스’, ‘모두 다 김치’ 등의 드라마 출연과 ▲화장품 ▲금융 ▲전자제품 ▲주류 등 다양한 제품군의 모델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16년에는 웹드라마 ‘사랑은 공항철도를 타고’로 LA 웹페스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연 관계자는 “올해 새로운 모델로 배우 이현욱과 정현남을 발탁했다”며 “두 배우의 친근한 매력으로 가연의 브랜드를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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