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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길강, '작은 신의 아이들' 출연 확정…올해도 '명품 열연' 예고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1-09 09:39수정 : 2018-01-10 07:51

[사진=엘르 제공]


배우 안길강이 2018년 OCN 첫 번째 오리지널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KPJ)에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장르물의 명가 OCN이 새해 첫 번째로 선보이는 오리지널로, 팩트-논리-숫자만을 믿는 IQ 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 보는 신기(神技)있는 여형사 김단(김옥빈 분),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극 중 안길강이 맡은 김호기는 고급 아파트 경비로 일하며 남들과 조금 다른 딸을 지키기 위해 온갖 일을 마다하지 않는 인물. 하지만 딸을 알뜰살뜰 챙기는 온화한 성격과 달리 미스터리한 과거를 감추고 있는 김호기는 그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달아나며 딸을 지키기 위해 목숨도 걸 수 있는 아버지로, 이에 안길강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은 물론 대체 불가한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김옥빈을 향한 절절한 부성애를 선보일 전망이다.

무엇보다 2017 MBC 연기대상에서 황금연기상 주말드라마 부문에서 수상을 거머쥐는 등 지난해 ‘도둑놈, 도둑님’, ‘다시 만난 세계’에서 디테일한 감정 표현과 독보적인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했던 만큼,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작품과 안길강을 향한 든든한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안길강은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다시 만난 세계’, ‘추리의 여왕’, ‘역도요정 김복주’, 영화 ‘신의 한 수’, ‘하이힐’, ‘식객’, ‘야수’, ‘다찌마와 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대체 불가한 강렬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안길강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명실상부 명품 연기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배가 시킨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배우 안길강이 캐스팅 확정 지은 2018년 OCN 첫 번째 오리지널 ‘작은 신의 아이들’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후속으로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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