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청년공간 에이큐브’, 웹툰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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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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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양시(시장 이필운)가 내달 4일 웹툰 ‘골방환상곡’의 워니(박종원) 작가를 초청, 웹툰 세미나를 개최한다.

청년공간 에이큐브에서는 웹툰 관련 콘텐츠 창작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총 21명으로 구성된 ‘A-Toons’ 웹툰 동아리를 2월부터 운영중이다.

웹툰 동아리 운영과 함께 관련 주제의 세미나를 열어 웹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웹툰 작가에게 직접 듣는 웹툰 이야기, 참가자의 사연을 소재로 만화 그리기, 함께 작품 감상하기, 자유로운 네트워킹 등의 순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필운 시장은 “요즘 만화콘텐츠의 성장과 함께 웹툰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유명 웹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웹툰 세미나는 웹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신청은 오는 3월 3일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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