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유통물류 통합솔루션 업체인 굿스플로(대표 오병욱)는 종합쇼핑몰인 '현대 H몰'과 'AK몰'에 배송추적정보를 제공하는 '배송지키미'와 자동반품이 가능한 '반품네트워킹'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배송지키미는 지난 2005년부터 굿스플로가 업계 최초로 옥션과 서비스를 시작, 11번가등 오픈마켓을 거쳐 현재 쿠팡, 네이버, SSG.COM, 삼성카드 등 40여개 주요 쇼핑몰이 도입하고 있다. 정확한 배송정보의 제공을 통한 거래안전성 증대 및 고객문의 감소 등의 비용절감 효과가 입증된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배송솔루션이다.

또한 이와 함께 도입된 반품네트워킹은 반품신청시 고객이 직접 반품을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반품지시가 택배사로 전달되기 때문에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이다.

정구철 굿스플로 상무는 "기존의 배송지키미-반품네트워킹 솔루션 이외에도 온디맨드 기반의 '택배·배송 O2O 서비스를 기존 제휴쇼핑몰 고객들에게 연계 제공하는 협의와 개발작업이 진행중"이라며 "구매고객들에게 보다 큰 편리성과 가치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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