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6일부터 '갤럭시 노트7' 사전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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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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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7(SM-N930L)’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S존을 전국 400개 매장에 구축,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6일부터 사전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전판매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U+Shop 홈페이지에서 6~18일 기간 내 신청하면 되고, 개통은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U+Shop에서 구매 신청하면 모바일 다이렉트 7%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을 고객이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도록 서울 강남직영점을 시작으로 종로직영점, 부산 부산대역1호직영점, 광주 충장로직영점, 대구 통신골목직영점, 대전 시청직영점 등 국내 400여개 매장에 S존을 제작해 전시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S존에는 갤럭시 노트7만의 방수, S펜, 홍채 인식 기능을 실제 체험해 볼 수 있는 키트가 구축돼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갤럭시 노트7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7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비디오 스트리밍인 HDR(High Dynamic Range)을 지원한다. HDR은 실제와 같은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는 동영상 형식으로 풍부한 밝기와 명암비로 미세한 밝기 차이도 확연하게 드러나며 밝고 어두움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한다. 

더불어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 사전 구매 한 고객 중 23일까지 개통 완료한 고객에게 피트니스 특화 웨어리블 기기인 ‘삼성 기어 핏2’을 제공한다.

또한 1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갤럭시 노트7을 개통한 고객에게는 삼성페이 이벤트몰 10만원 할인 쿠폰, 개통 고객이 디스플레이 파손을 겪을 때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해주는 액정파손 보험(개통일로부터 1년 이내 1회 지원)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7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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