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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18세 때 비리교사에 맞고 머리채 잡히는 폭행당하고 죽는 여고생 연기 화제

입력 : 2016-04-11 17:06수정 : 2016-04-11 17:06

한효주[사진 출처: 영화 ‘투사부일체’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미녀 여배우 한효주가 온라인에서 화제인 가운데 한효주가 11년전 18세 때 여고생 연기를 할 당시의 모습이 화제다.

한효주는 지난 2006년 1월 개봉한 영화 ‘투사부일체’에서 권력층에 연결돼 성적 조작 등의 비리를 저지르는 남자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여고생으로 출연했다.

당시 한효주 나이는 18세로 실제 고등학교 3학년 나이였다. 교복을 입은 18세의 한효주의 모습은 풋풋하지만 지금과 별로 다르지 않다.

이 영화에서 한효주는 비리 남자 교사로부터 지폐로 얼굴을 맞고 머리채를 잡히는 폭행을 당하다 자동차에 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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