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향한 숨겨왔던 능력을 깨운 '마이마이치킨 2015 치킨 먹방 배틀 페스티벌'

입력 : 2015-04-02 09:00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진짜 생치즈를 갈아 넣은 골드치즈치킨으로 잘 알려진 마이마이치킨 ㈜엉클오푸드에서 본격 치킨 푸드 파이터 페스티벌 <2015 마이마이치킨, 치킨 먹방배틀 페스티벌>을 지난 3월 28일(토) 성황리에 마쳤다.

10분 동안 제공된 마이마이치킨의 대표메뉴 골드치즈치킨을 많이 먹는 배틀 대회로 마이마이치킨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와, 문자, 전화로 신청 접수를 받아 약 500명이 사전 신청을 하였고, 이중 전화 면접을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하여 진행되었다.

선발된 선수들은 18살 여고생서부터 미국인까지 다양하게 참가하였고, 최종 대회 우승자인 26세 고은택씨는 “오직 치킨을 향한 강력한 신념으로 참가하여 1등까지 하게되어 기쁘게 먹었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마이마이치킨 2015 치킨 먹방 배틀 페스티벌>을 기획한 마이마이치킨 담당자는 “치킨을 향한 우리의 본능을 확인하게 되었다.”며 “추후 전국 가맹점을 통해 본 행사를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본 행사를 주관, 진행한 마이마이치킨은 “튀김이 맛있으면 소스나 양념은 굳이 필요하지 않다.” 라는 철학을 가지고 현미유만 고집하여 치킨의 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잡았다. 한 종류의 후라이드 메뉴만 있는 기존 치킨브랜드들과 달리 마이마이치킨은 ‘6가지 다양한 맛의 후라이드 치킨’이라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승부수로 내세워 주목 받고 있다.

생체다 치즈를 직접 갈아 풍미를 더한 ‘골드치즈 치킨’, 야채와 양파의 풍미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어니언 치킨’, 순수 인도카레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카레 치킨’ 등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맛을 골라 먹을 수 있으며 프리미엄 현미유만을 사용해 튀김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우려까지 씻어냈다. 마이마이치킨은 홈페이지(www.mymychicken.com)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마이마이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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