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람·서리슬·한세아·강한나, 레드카펫 노출 대결 '앞이냐 뒤냐 옆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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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1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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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람·서리슬·한세아·강한나(시계방향으로)[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배우 노수람이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앞서 노출로 화제를 모은 여배우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노수람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아찔한 노출로 플래시 셔터를 받았다.

이날 노수람은 언뜻 보면 검은색 롱드레스지만 옆부분이 전부 비치는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중요부위조차 보일듯한 의상이다.

배우 한세아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지난달 21일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전신 망사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속옷이 여실히 비칠 뿐 아니라 위험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끈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월 지난 2일 개막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서리슬이 베이지색 옆 망사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으며 작년 10월에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엉덩이골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배우 강한나가 화제의 인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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