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 ㈜한화는 26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삼성테크윈의 지분 인수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지분 비율은 32.4%, 취득금액은 8천40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7.9%다. 한화는 "종합방산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방산사업부문의 시장지위를 강화하고, 정밀기계 사업 분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제주 국제학교 추가 기공 호재…'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 수요자 관심 집중한화證 "코오롱, 중국 소비 회복 수혜 본격화…목표가 10만원 상향" #삼성 #삼성테크원 #한화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