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 높아지고 있는 영종도, '영종 한라비발디' 인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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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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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라이프팀 기자 = 영종도가 외국인 전용카지노사업, 드림아일랜드 사업 등 각종 대규모개발호재가 연이어 발표되면서 미래가치가 높아 짐에 따라, ㈜한라가 분양하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영종 한라비발디`의 분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지난 3월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전인가를 받았던 리포&시저스가 사업이행보증금 1,000만 불을 납부함에 따라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영종도에 KTX 인천공항역은 이미 개통됐으며 향후 인천공항철도 ‘영종역’도 건립될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미단시티, 스테츠칩팩코리아, BMW드라이빙센터(지난 7월 준공), 공항철도 등의 개발호재도 풍부해 갈수록 영종도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 영종 하늘 신도시]


실제로 영종도의 부동산가격에도 영종도의 인기가 반영되고 있다.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영종지구(중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들은 지난 해에 3.3㎡당 790만원에 거래 되었으며, 올해 2월부터 영종지구의 아파트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현재 3.3㎡당 807만원 선으로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실거래가격도 지난해 말에 비해 2000만~3000만원 가량 일제히 뛰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영종하늘도시에 위치한 ‘영종 힐스테이트’ 83㎡형이 지난 해말 2억6000만원 선에서 현재에는 2억8000만원 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인천 영종 동보노빌리티’ 84㎡형은 지난 해 2억4000만원 선으로 거래됐으나 지금은 3억원 안팎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라가 영종하늘도시에서 ‘영종 한라비발디’를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특별분양 중에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종 한라비발디’는 지하 3층, 지상 26~36층 11개 동 1,365세대 대단지 랜드마크아파트다. 전용면적은 101~204㎡로 구성되며 1,365가구가 공급된다. 중대형 규모의 아파트지만, 분양가가 주변 아파트에 비해 저렴해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실제, ‘영종 한라비발디’ 전용 101㎡가 3억 1,000만 원 선에 분양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중대형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위치한 ‘인천 영종 동보노빌리티’ 84㎡형과 가격차이가 거의 없다.

축구장 5개 넓이의 조경면적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 및 주차공간을 지하로만 설계해 단지 전체에서 공원 같은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단지를 둘러싼 1.4km의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는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옥상에도 옥상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화려한 조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다 입주민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배치했다.

입주민의 편의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커뮤니티 시설이다. 영종한라비발디에는 선큰광장, 휘트니스 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문고, 실버룸, 비즈니스룸, 주민휴게실, 독서실 등을 배치해 단지 안에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영종 한라비발디는 영동도내에 중대형 물량이 적어 희소가치가 높을 뿐더러 중소형아파트가격과 비슷해 인기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한라비발디 분양문의: 1599-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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