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거론된 천우희, 셀카보니 "신비롭게 생겼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7-15 10: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노다메 칸타빌레 천우희 셀카[사진=천우희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에 거론된 천우희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4월 천우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GEEK잡지 화보촬영 원피스 입으니 이대로 봄나들이 가고 싶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천우희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옷을 입고 어깨에 흰색 스웨터를 걸친 채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천우희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곡성'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며, 소녀시대 윤아가 고사한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에서 주인공 한공주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