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표 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 기정사실화...3대 유치 공약 완성 [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유정복표 '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 기정사실화...'3대 유치 공약 완성' 유정복 인천시장은 민선 8기를 시작하며 3가지 굵직한 '인천 유치' 계획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재외동포청' '인천고등법원' '인천 해사전문법원'이 그것이다. 그동안 인천의 최대 숙원이기도 했던 이같은 유치계획의 배경에는 '글로벌 도시 인천 만들기'의 원대한 구상이 담겨 있었다. 시민들은 환영했고 적극 호응하며 힘을 보탰다. 유 시장도 이에 화답하며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다. 마부위침(磨斧爲針),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2023년과 2024년 '재외동포청' ' 2026-02-04 14:00
  • 유희태 완주군수 일방적 통합 논의 동의할 수 없어
    유희태 완주군수 "일방적 통합 논의 동의할 수 없어"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최근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통합은 주민, 군의회, 행정의 공감대와 절차적 정당성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유희태 군수는 4일 기자회견을 통해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와 군민의 삶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지역사회와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 논의는 정치적 논리가 아닌 오직 경제적 논리로 접근해야 하며, 모든 결정은 군민의 뜻에 있다&rdquo 2026-02-04 13:58
  • <오늘의 부고>
    <오늘의 부고> ▲김영성씨 별세, 홍철씨(국기원 경영지원국장) 부친상, 안용규씨(전 한국체대 총장) 장인상=4일,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02-470-1692 ▲박정식씨 별세, 김기찬(한국기술교육대 교수)·기영(인텍전기전자 수석연구원)·원양(한전 서대구지사 과장)·정민씨 모친상, 곽진희(방송통신위원회 방송기반총괄과장)·이연진씨 시모상, 김현수·장성민씨 장모상=4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특202호, 발인 6일 오전 5시 30분, 장지 경기도 광주 시안추모공원. ☎ 053-958-9000 2026-02-04 13:50
  • <오늘의 인사>
    <오늘의 인사>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 ◇우리투자증권 <임원 신규 선임> △상무 ▷IB부문 구자민 △상무대우 ▷투자금융본부 최정욱 <본부장 신규 선임> ▷CX본부장 박준영 <부서장 신규 선임> ▷CX개발부장 천영모 2026-02-04 13:47
  • 민주당 전남 단체장 적격 심사에서 현역 군수 3명 탈락
    민주당 전남 단체장 적격 심사에서 현역 군수 3명 탈락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전남 현역 군수 3명을 ‘정밀 심사’ 대상으로 결정해 관심거리다.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지 못하고 정밀심사 대상이 된 것은 탈락한 것이 아니라 이의 신청을 하면 정밀 심사를 받을 수 있다. 4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격 심사 결과, 민주당 전남 단체장 입지자 심사에서 551명이 '적격' 판정을 받았고 102명은 공천관리위원회에 '정밀 심 2026-02-04 13:42
  • 김보라표 바우덕이 축제...글로벌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
    김보라표 '바우덕이 축제'...글로벌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 경기 안성시는 지역 대표축제인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001년부터 개최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중요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사당놀이’를 기반으로 한 전통문화축제다. 콘텐츠의 차별성과 전통문화축제로서의 정체성을 인정받아,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안성시는 지난 1월 30일 개최 2026-02-04 13:41
  • 김동연 가난하다고 더 추워서야...도민 난방비 걱정 덜어드린다
    김동연 "가난하다고 더 추워서야...도민 난방비 걱정 덜어드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난방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가구와 노숙인 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금성 지원을 신속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가난하다고 더 추워선 안 된다"며 "‘난방비는 생존비용’인 만큼 취약계층에게는 생존과 직결된 필수 비용"이라며 "추운 겨울을 버티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빠르고 세심하게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지원은 김 지사가 지난 2일 도청 신년 단원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quo 2026-02-04 13:40
  • 용인문화재단, 2026 공연예술 지원사업 선정
    용인문화재단, 2026 공연예술 지원사업 선정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문체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약 1억 9,000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기초예술 공연이 지역 간 균형 있게 유통될 수 있도록 공공 공연장과 민간 공연예술단체의 작품을 매칭·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 2026-02-04 13:33
  • 통합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전남 흡수 정치
    통합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전남 흡수 정치 지역의 광역화 통합은 흔히 ‘백년대계’라 불린다. 국가의 공간 구조와 권력 배치를 장기적 시야에서 재설계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통합은 무엇보다 준비와 합의, 그리고 도민의 신뢰를 전제로 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 추진되는 광주·전남 통합은 이 기본 원칙에서 크게 벗어나 있다. 이번 통합 논의는 필요성 이전에 정치적 시간표에 맞춰 호출됐다는 점에서 문제의 출발선을 잘못 끊었다. 충분한 공론화나 단계적 로드맵 없이, 지방선거를 불과 몇 개월 앞두고 ‘통합시장 선출&rsquo 2026-02-04 13:32
  • 민주당 전남 예비후보 자격심사 태풍… 현역·유력 주자 줄줄이 명단 제외
    민주당 전남 예비후보 자격심사 '태풍'… 현역·유력 주자 줄줄이 명단 제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전남 지역 유력 단체장과 후보군 다수가 ‘적격대상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지역 정치권이 큰 혼란에 빠졌다. 민주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전남에서 현역 군수와 여론조사 선두권 인사들까지 대거 추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되자 “심사 기준이 달라졌다”는 평가와 함께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민주당이 지난 3일 밤 공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에 2026-02-04 13:28
  • 지난해 서울 시내 아파트 준공 5만호…전년비 51.5%↑
    지난해 서울 시내 아파트 준공 5만호…전년비 51.5%↑ 서울시는 2025년 주택 착공·준공 실적 분석 결과 전년 대비 공급 실적이 개선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착공 실적은 3만2000호로 전년 대비 23.2% 증가했다. 이 중 아파트 착공은 2만7000호로 전년 대비 24.3% 늘었다. 착공 중 정비사업 물량은 1만4000호로 아파트 착공의 50.9%를 차지했다. 지난해 주택 준공 물량은 5만5000호로 전년(3만9000호) 대비 39.7% 증가했으며 이 중 5만호(91.4%)가 아파트로 공급됐다. 준공된 아파트 5만호 중 정비사업으로 3만7000호, 비정비사업으로 1만3000호가 공급됐다. 아파 2026-02-04 11:51
  • 상주연희단 맥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상주연희단 맥'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지역대표예술단체 ‘상주연희단 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3억원 중 2억1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대표예술단체와 지역의 공공 공연장을 연계해 공연 창작 및 제작을 지원하고, 지역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공연예술 생태계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무용, 연극, 음악, 전통 분야 등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할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총 90억원 규 2026-02-04 11:46
  • 인천도시공사, 박병일 신임 상임감사 취임
    인천도시공사, 박병일 신임 상임감사 취임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3일 박병일 신임 상임감사가 취임했다. 박병일 iH 신임 감사는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책과학을 전공했으며 국회의원 보좌관과 민선8기 초대 비서실장, 정책수석, 인천아트센터 대표이사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업무를 시작한 박 상임감사는 "iH는 인천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모든 사업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앞으로 내부통제 강화 2026-02-04 11:46
  • 유정복표 교통안전 도시 인천...전국 자치구 1~3위, 6년 연속 기초자치구 1위 달성
    유정복표 '교통안전 도시' 인천...전국 자치구 1~3위, 6년 연속 기초자치구 1위 달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를 조사·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지표로, 전국을 △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미만 시 △자치구 △군 지역 등 4개 그룹으로 구분해 지역별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한다. 2025년 인천광역시의 교통문화지수는 84.83점으로, 전년(83.06점) 대비 1.77점 상승했으며 전국 평 2026-02-04 11:40
  • 쿠팡 대책위, 상설특검 공소제기에 수사 외압 진실도 밝혀야
    쿠팡 대책위, 상설특검 공소제기에 "수사 외압 진실도 밝혀야" 쿠팡 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의 쿠팡풀필먼스서비스(CFS) 및 관련자에 대한 공소제기에 "환영한다"면서도 "검찰과 쿠팡의 범죄 은폐 공모와 수사 외압이라는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쿠팡 대책위는 4일 "상설특검이 쿠팡CFS와 엄성환 전 CFS 대표이사, 정종철 현 CFS 대표이사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죄를 적용해 공소를 제기했다"며 "이 공소제기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쿠팡 대책위는 '쿠팡 2026-02-04 11:35
  • DDP 행사 개최시, 주변 동대문 상권 평균 매출 10.8% 증가
    DDP 행사 개최시, 주변 동대문 상권 평균 매출 10.8% 증가 개관 12년을 맞은 도심 랜드마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문화행사가 열릴수록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AI재단이 2024년 DDP에서 개최한 7개 문화행사 전·중·후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행사 기간 DDP 내부 상권 매출은 평균 12.2%, 동대문 전체 상권 매출은 평균 10.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와 KT가 제공한 서울생활인구(유동인구) 데이터와 카드매출 정보, DDP 방문객 통계를 분석해 이뤄졌다. 분석 대상은 서울라이트 DDP(가을·겨울), 서울패 2026-02-04 11:33
  • 완주·전주 통합 응원·격려 요청에 李 대통령 나중에 판단해보겠다
    완주·전주 통합 응원·격려 요청에 李 대통령 "나중에 판단해보겠다" 전북 완주군을 지역구로 둔 안호영 국회의원이 이달 2일 전격적인 완주·전주 통합 추진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차원의 응원을 해달라는 요청에 대해 즉답을 회피했다. 이는 현 정부의 행정통합이 광역 지자체 중심으로 진행되고, 완주지역 내의 통합 반대 여론이 높은 점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일 열린 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완주·전주 통합은 지난 30년 동안 숙원이었고, 번번이 3번 실패했다”며 “대통령 2026-02-04 11:31
  • [6​​​​​​​·3지방선거] 무주공산 화순군수 선거 새 판 짜기 3파전
    [6​​​​​​​·3지방선거] '무주공산' 화순군수 선거 새 판 짜기 3파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화순군수 선거는 예년과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재선을 노릴 것으로 예상했던 구복규 군수가 불출마를 선언해 사실상 ‘무주공산’이 되자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은 누가 화순의 다음 4년을 책임질 것인가 큰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까지 지역 정가에서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과 임지락 전남도의원,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이다. 공식 후보로 등록하기 전이지만, 이들은 각자의 정치적 이력과 강점을 앞세우며 물밑 경쟁을 하고 있다 2026-02-0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