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표 주거환경 개선...도민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 위한 지원 지속 확대
    김동연표 '주거환경' 개선...도민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 위한 지원 지속 확대 경기도는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이주를 위해 올해도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경우다. 주택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 전입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이 결정되면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에 대해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지 2026-02-04 11:08
  • 전북자치도 ·정치권, 5극3특 균등지원에 한 목소리
    전북자치도 ·정치권, 5극3특 균등지원에 '한 목소리'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 정치권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인 5극3특 체제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상황에서 전북특별자치도에 정부 차원의 파격적인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4일 도와 정치권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서울종합청사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전북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3대 핵심 현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5극3특의 균등지원 제도화와 관련,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추 2026-02-04 11:05
  • 전북교육청,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점검 실시
    전북교육청,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점검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달 13일까지 전 지역 교육행정기관과 공사립 학교를 대상으로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게 이번 특별점검의 목적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처리 해태 및 품위 훼손 행위 △명절 연휴 소홀해지기 쉬운 시설보안, 비상연락체계 등 보안관리 실태 △근무지 이탈, 허위 출장 등 복무 위반 △공무원행동강령& 2026-02-04 11:03
  • 광주 출생아 지난해 크게 늘어...1년 전보다 7.7%↑
    광주 출생아 지난해 크게 늘어...1년 전보다 7.7%↑ 지난해 광주에서 태어난 출생아가 크게 늘었다. 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 통계청인 국가통계포털(KOSIS)이 발표한 ‘2025년 11월 인구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1월 광주지역 출생아 수는 6017명으로 나타났다. 전년 같은 기간 5587명에 비해 7.7%, 430명 늘어난 것이다. 전국 평균 증가율, 6.2%를 웃도는 수치다. 혼인 건수도 같은 기간 5421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6.2%, 315건 늘어 결혼 증가 흐름이 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광주시는 출생아 수와 혼 2026-02-04 10:53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육성회와 청소년 지원 맞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육성회와 청소년 지원 '맞손' 경기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3일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중원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와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는 취약계층 청소년과 그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가 2026-02-04 10:49
  •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나선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나선다 충남 서천군이 농촌 지역에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농촌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 여건과 건축 현황, 사진, 주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매물로 등록함으로써 실질적인 거래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등록된 빈집 매물은 귀농·귀촌 종합지원 플랫폼인 ‘그린대로’와 민간 부동산 거래 플 2026-02-04 10:40
  • 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협력… 보령형 수소산업 청사진 구체화
    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협력… '보령형 수소산업' 청사진 구체화 충남 보령시가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보령형 수소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 보령시는 3일 보령머드테마파크 회의실에서 ‘보령형 수소산업 육성 및 수소에너지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단국대학교 C-RISE 사업단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보령시의 산업 인프라와 대학의 전문 연구 역량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수형 보령시 에너지 2026-02-04 10:29
  • 고양시, 콩·팥 정부보급종 신청 시작…4·5월 공급 예정
    고양시, 콩·팥 정부보급종 신청 시작…4·5월 공급 예정 고양특례시가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재배용 콩·팥 정부보급종’ 공급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받는다. 4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대원(콩)’과‘아라리(팥)’이다. 특히 대원콩은 장류와 두부 가공에 적합한 대표 품종으로 품질이 안정적이고 활용도가 높아 가공용 원료 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농가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신청 대상은 농지 소재지가 고양시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 2026-02-04 10:22
  • 예산군, 보고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
    예산군, '보고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 충남 예산군이 관광 정책의 방향을 기존 ‘당일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며 지역 관광 구조의 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 특정 관광지를 둘러본 뒤 바로 돌아가는 형태에서 벗어나, 예산에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관광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변화는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며 점차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같은 전환의 중심에는 예당호 권역 관광지의 단계적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이 있다. 단순 경 2026-02-04 10:17
  • 충남도, 도세 징수액 첫 3조 원 돌파…지방재정 자립 기반 강화
    충남도, 도세 징수액 첫 3조 원 돌파…지방재정 자립 기반 강화 충청남도의 도세 징수액이 사상 처음으로 3조 원을 넘어섰다. 충남도는 4일, 2025년 도세 징수액이 3조 566억 원을 기록하며 최초로 3조 원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도세 징수액 2조 원을 넘어선 이후 5년 만에 거둔 성과로, 도의 지방재정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도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지방소비세율 확대와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등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을 꼽았다. 특히 부동산 경기 침체로 취득세 등 부동산 관련 세원이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구조적인 세입 확충에 2026-02-04 10:03
  • [BTS 광화문 D-45] 대규모 인파 안전·바가지 요금 점검...오세훈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BTS 광화문 D-45] 대규모 인파 안전·바가지 요금 점검...오세훈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오는 3월 방탄소년단의 컴백으로 서울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서울시는 행사 안전관리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본격 검토에 나섰다. 4일 시는 오전 10시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 하에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글로벌 팬 환대를 위한 종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과 글로벌 팬 모두가 안심하고 서울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안전관리 계획을 우선 점검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숙박시설 이용 피해 최소 2026-02-04 10:00
  • 충남도, 국내 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충남도, 국내 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 스마트팜단지가 정부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당진과 금산이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농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스마트농업 관련 산업을 집적화해 지역 단위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사업 성과 가능성, 부지 선정 2026-02-04 09:57
  • [강원 소식] 삼척시,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으로 1,088명 고령 주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外
    [강원 소식] 삼척시,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으로 1,088명 고령 주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外 삼척시가 2025년 농촌 지역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고령 주민들을 위해 시행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총 1088명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도계농협과 근덕농협에서 각 1회씩 운영된 왕진버스를 통해 양·한방 진료 446명, 구강검사 361명, 검안 281명 등 다양한 분야의 건강 관리가 이뤄졌다. 이 사업은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 개선에 중점을 두어, 교통이 불편하고 보건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진료 기회를 제공했다는 2026-02-04 09:57
  •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 포럼서 한국 초저출산 진단… 구조개혁이 해법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 포럼서 한국 초저출산 진단… "구조개혁이 해법"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 하락이 인류 공동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초저출산이라는 가장 극단적인 상황에 직면한 한국의 사례가 국제 포럼에서 핵심 논의 대상으로 집중 조명됐다. 국제 공익 재단 제노베이션 재단(The Genovation Foundation Limited)은 지난 1월 22일 홍콩에서 제1회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 포럼(Global Fertility Crisis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유엔을 비롯해 한국, 중국, 미국, 인도, 일본, 헝가리 등 10개국 이상에서 학계·산업계·정부 관계자 44명이 참석해, 전 세계적 2026-02-04 09:35
  • [로펌라운지] 광장, 인공지능 및 데이터 법제연구 분야 전문가 정원준 박사 영입
    [로펌라운지] 광장, '인공지능 및 데이터 법제연구 분야 전문가' 정원준 박사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이 TMT(Technology, Media&Telecommunications)와 DPC(Data Privacy&Cybersecurity) 그룹의 인공지능 및 데이터 법제 분야 자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법제연구원에서 AI 법제팀장을 역임한 정원준 박사를 수석연구위원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정 박사는 IT·디지털 규제 분야의 법제 연구와 정책 자문을 폭넓게 수행해 온 전문가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한국법제연구원에서 약 14년간 근무하면서 AI 법제팀장을 역임하는 등 법 이론과 실무를 접목한 전 2026-02-04 09:32
  • [로펌라운지] 화우, 리츠·부동산 PF 전문가 강범구 변호사 영입
    [로펌라운지] 화우, '리츠·부동산 PF 전문가' 강범구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리츠(REITs) 및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PF), 도시정비, 토지보상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강범구 변호사(사법연수원 40기)를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강범구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2011년 한국감정원(현 한국부동산원)에 입사해 약 14년간 근무하며 법무지원부장 및 리츠심사부장을 역임했다. 한국부동산원 재직 당시 리츠 심사업무를 총괄하는 담당 부서장으로서 자산관리회사(AMC) 및 리츠 설립 인허가를 이끌었으며, 기관 내 최선임 변호 2026-02-04 09:29
  • [기자수첩] 조용하지만 방향은 분명한 안양 시정
    [기자수첩] 조용하지만 방향은 분명한 안양 시정 지방행정은 종종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안양 시정을 돌아보면, 최대호 시정은 요란한 성과 경쟁보다는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해온 행정으로 요약된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도시정책의 축 이동으로, 개발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의 전환이다. 안양천을 국가정원급 공간으로 끌어올리려는 구상, 도심 녹지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은 단기 성과에 매달린 토건 행정과는 결이 다르다. 눈에 띄는 크레인은 없었지만, 도시의 체질을 바꾸려는 접근만큼은 분명했다. 교육과 돌 2026-02-04 09:15
  • 양구군, 2026년 대표 축제 일정 확정
    양구군, 2026년 대표 축제 일정 확정 강원 양구군이 2026년 대표 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농·특산물을 앞세운 체류형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4일 양구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의 대표 축제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청춘양구 곰취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양구읍 서천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곰취축제는 지난해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곰취 8,500 2026-02-04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