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구청장 출마하는 조홍철 전 시의원 막힌 곳 뚫어내는 정치적 돌파력
    달서구청장 출마하는 조홍철 전 시의원 "막힌 곳 뚫어내는 정치적 돌파력"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장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2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달서의 가격표를 다시 쓰겠다’는 포부와 함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부위원장은 출마 선언에서 “지금 달서구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로 성장 동력이 멈춰 서 있는 골든타임 앞에 있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책상에 앉아 규정을 따지는 관리자가 아니라, 예산을 따오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발로 뛰는 영업사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ldqu 2026-01-22 14:45
  • 이틀간 눈 25㎝ 내린 울릉도… 제설 총력
    이틀간 눈 25㎝ 내린 울릉도… "제설 총력" 울릉도에 연이어 눈이 내리면서 경북 울릉군이 제설 작업에 나섰다. 22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1일 사이 울릉 지역에 약 25㎝의 눈이 쌓였다. 현재는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울릉군은 강설 직후 제설차와 살수차, 중장비, 인력을 동원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살수차는 바닷물을 도로에 살포해 눈을 녹이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졌다. 현재 울릉 지역에서 통제된 도로는 없는 상태다. 울릉군 관계자는 “겨울철 울릉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만큼 장비와 인력을 사전 2026-01-22 14:44
  • 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 오는 5월 준공…전국 야구대회 단독 개최 눈앞
    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 오는 5월 준공…전국 야구대회 단독 개최 눈앞 경북 경주시는 전국 규모 야구대회 단독 개최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이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베이스볼파크 3구장은 현재 포항시와 분할 개최 중인 전국 야구대회를 향후 경주시 단독으로 유치하기 위한 시설로, 직장인·동호인 야구대회 등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 구장은 경주시 손곡동 420-1번지 일원 3만5540㎡ 부지에 조성 중이며, 사업비 72억원(특교세 10억원, 도비 9억원, 시비 53억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6-01-22 14:41
  • 고양시, 문화재단 멤버십 운영…공연·전시·아카데미 등 폭넓은 혜택 제공한다
    고양시, 문화재단 멤버십 운영…공연·전시·아카데미 등 폭넓은 혜택 제공한다 고양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고양문화재단 멤버십’ 유료 회원제가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2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번 멤버십 제도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더욱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별화된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200여명이 가입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높은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고양문화재단 멤버십 등급은 △으뜸회원 △버금회원 △새싹회원으로 나뉜 세 가지 등급 체계로 운영한다. 멤버십은 각 등급 2026-01-22 14:30
  • [로펌라운지] 세종, 하도급법 최신 동향 세미나 개최
    [로펌라운지] 세종, 하도급법 최신 동향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세종이 지난 21일 '2026년 기술유용, 금지청구권 등 하도급법 최신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공정거래위원회가 경제적 약자의 협상력 제고를 핵심 과제로 삼고 하도급 관련 정책과 법 집행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공정위의 '기술탈취 근절대책', 하도급법에 새롭게 도입된 '금지청구권' 등 최근 하도급 정책 전반의 변화 방향을 짚어보고 기업들이 유의해야 할 법적 쟁점과 실무적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1-22 14:16
  • 서울시, 양재·개포 ICT 진흥지구 지정…성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서울시, 양재·개포 ICT 진흥지구 지정…성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서울시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기반으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 시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성수 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를 준공업지역 전체로 확대하고 '문화콘텐츠 산업'을 권장업종에 추가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는 지역별로 집적된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7년 도입한 제 2026-01-22 14:09
  • 전북교육청, 한국어학급 확대 운영…유치원까지
    전북교육청, 한국어학급 확대 운영…유치원까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중도입국·외국인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한국어학급을 확대한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초등학교 중심으로 운영되던 한국어학급을 올해는 유치원까지 확대, 총 15개 학급에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어학급을 유치원 단계까지 확대함으로써 유아기부터 학교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의사소통과 일상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이에 따라 언어 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지도와 학급 운영에 부담이 컸던 학교 현장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026-01-22 13:46
  • 원강수표 복지 안전망 정책...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지원 실현
    원강수표 '복지 안전망' 정책...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지원 실현 강원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 △국공립어린이집 3곳 설치 △어린이복합체험관 상상놀이터 놀비숲 조성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저소득층 생계·의료·주거·교육·자활 지원 △지역 2026-01-22 13:43
  • 조용익표 부천 대전환 도약 정책...시민의 삶, 든든하고 촘촘하게
    조용익표 '부천 대전환 도약' 정책...시민의 삶, 든든하고 촘촘하게 부천시가 2026년 새해 시정 핵심 기조로 ‘혁신으로 민생 회복’을 내걸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혁신은 민생·공간·교통·미래 네 개로 나눠 추진된다. 시는 시민이 원하는 바를 하나씩 실현하는 과정을 혁신의 방향으로 잡고, 시민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는 현장 행정과 ‘일단 된다’는 적극적인 자세를 통해 부천의 대전환과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 민생혁신…시민의 삶을 든든하고 촘촘하게 부천시는 지역경제 활 2026-01-22 13:41
  • 김동연표 AI 도민서비스 프로젝트...복지는촘촘, 행정은 효율적 변화
    김동연표 'AI 도민서비스' 프로젝트...복지는촘촘, 행정은 효율적 변화 경기도는 생활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경기도 AI 기반 고독사 예방·대응 서비스’를 올해도 이어간다. 고독사 예방·대응 서비스는 전력 사용량, 통신 기록, 활동 데이터 등을 인공지능으로 종합 분석해 고독사 위험 가능성을 예측하고 즉시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도는 고독사 위험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늘어나는 사고를 막기 위해 2023년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예를 들어, 1인 가구의 걸음수나 전력·통신 사용량이 감소하 2026-01-22 13:40
  • <오늘의 부고>
    <오늘의 부고> ▲ 윤상근씨 별세, 수현씨(재정경제부 재산세제과장) 부친상 = 22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23일 오전 9시 30분. ☎ 02-2258-5940 ▲ 이국희씨(세일내산 회장) 별세, 재명(세일 대표)·재근씨(금융투자협회 대외협력팀장) 부친상, 박희정·성동아씨(교사) 시부상 = 21일, 광명성애병원장례식장 301호, 발인 23일. ☎ 02-2684-4444 2026-01-22 13:39
  • <오늘의 인사>
    <오늘의 인사> ◇관광전문기자협회 ▷회장 조용식 ▷간사(연임) 유지현 ▷감사(연임) 이동기 ◇KBS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커뮤니케이션부장 류란 ◇법무부 △대검검사급 신규 보임 ▷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박진성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홍완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안성희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장혜영 ▷대전고검 차장검사 정광수 ▷대구고검 차장검사 조아라 ▷전주지검 검사장 이정렬 △대검검사급 전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차범준 ▷법무부 검찰국장 이응철 ▷법무부 법무실장 서정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장동철 ▷법무연수원 연구 2026-01-22 13:38
  • 올해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10월 2~4일 개최
    올해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10월 2~4일 개최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된다. 22일 군에 따르면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임필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제전위원회는 지난 축제의 성과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올해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와일드’라는 이름에 걸맞은 도전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와 ‘로컬푸드’의 가치를 보여주는 스토리로 다시 찾고 싶고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축제로 기억되기 위한 2026-01-22 13:33
  • 김동연표 미래형 전략산업 정책...경기도 마이스 산업 거점 체계 완성
    김동연표 '미래형 전략산업' 정책...경기도 마이스 산업 거점 체계 완성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은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에 이어 경기도에서는 두 번째다.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두 곳의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보유하게 돼 국내 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됐다. 도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관보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앞서 도는 같은 내용의 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육성 진흥계획’을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 2026-01-22 13:30
  • 상주시 시가지 명품 가로수길 조성으로 도시경관 혁신
    상주시 '시가지 명품 가로수길 조성'으로 도시경관 혁신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녹색 경관을 제공하는 명품 가로수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북 상주시는 2025년 ‘시가지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에 편성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며, 총 15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가로수 정비, 명품 가로화단 조성, 가로수 통합환경 개선(시비, 관수 외) 등 시가지 전반의 녹지 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구간별 특성과 이용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통해 도시경관 개선과 보행환경 안전 2026-01-22 13:22
  • 경북 영천서 단독주택 화재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헬기 8대 투입
    경북 영천서 단독주택 화재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헬기 8대 투입" 경북 영천시 청통면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대됐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2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대해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불이 나자 현장에는 소방헬기 8대와 경북119산불특수대응단 소속 인력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현재 초속 4.5m 바람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21%이다. 소방 당국은 연합뉴스에 "주택 화재 발생 후 인근 야산으로 불이 확대됐다는 신고에 따라 진화 작업 중"이라며 " 2026-01-22 13:15
  • 상주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상주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경북 상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시청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Again, 경상의 꿈 상주!’를 목표로 2025년 주요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총 421건의 신규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해 추진 방향 및 실행계획, 개선방안 등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내용은 상주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 외답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추진, 공공형 계절근로자 기숙사 조성, 상주 외국인보호소 건립 지원, 상상주도 2026-01-22 13:09
  • 유정복,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 생각
    유정복,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 생각"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방문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연두방문을 실시한다. 특히,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올해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와 검단구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종·검단 지역을 추가로 방문해, 실질적으로는 10개 군·구 12개 대상지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 2026-01-22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