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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4년 동안 나주에서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열려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올해부터 4년 동안 나주에서 열린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30여 년의 전통이 있고 남도 고유의 음식 문화를 담은 전라남도 대표 음식 문화 축제다. 나주가 남도 음식 문화와 미식 관광을 선도하는 중심 도시로 떠오를 기회를 잡은 셈이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공개 모집 방식에 따라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 간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지로 나주를 최종 선정했다. 나주시는 지난해 12월 19일 개최지 적합성 평가를 통과하고 이어 31일 남도음식문화큰잔 2026-01-06 12:39 -
이철규 의원,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사북시장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 선정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과 사북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두 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되어 시장당 2년간 총 3억 8천만 원(국비 1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문화· 2026-01-06 12:06 -
iH,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격 추진 iH(인천도시공사)는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복합사업참여자 공모 결과,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iH에 따르면 작년 12월 20일 열린 주민협의체 전체회의 투표에서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안건이 가결되어, 해당 사업자와 사업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인천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은 노후화된 굴포천역 남측 일원을 공공 주도로 정비해 양질의 공공주택을 2026-01-06 12:03 -
임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국가 보물 지정 예고 전북 임실군 신평면의 진구사지에 위치한 ‘임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국가 보물 지정 예고를 받으며, 임실의 깊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6일 군은 지난해 12월 31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임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국가 보물 지정 예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1977년 전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처음 지정될 당시‘중기사 연화좌대’로 알려졌으나, 이후 학술 연구를 통해 2003년과 2021년 명칭 2026-01-06 11:57 -
헌재와 다른 공수처 판단…감사원 감사에 '형사책임 성립' 결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감사원 위법 감사 의혹 사건과 관련해 헌법재판소 판단과 달리 형사책임이 성립한다는 결론에 이른 배경을 설명했다. 공수처는 강제수사를 통해 확보한 전산 기록과 관계자 진술을 종합한 결과, 감사보고서 시행 과정에서의 절차 위반이 단순한 위법을 넘어 범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공수처는 6일 브리핑에 이은 질의응답에서 "헌재는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판단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고, 강제수사가 어려웠다"며 "공수처는 압수수색과 전산 로그 분석, 관 2026-01-06 11:46 -
[로펌라운지] 화우, 크로스보더 기업자문 전문가 3인 영입 법무법인(유) 화우가 외국인 투자,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등 크로스보더 기업자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임석진 외국변호사(뉴욕주 1997, 홍콩 2001), 채연정 변호사(연수원 33기), 제갈민정 외국변호사(뉴욕주 2007)를 각각 자문그룹 선임외국변호사와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글로벌 투자 환경의 변화와 함께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 및 해외투자 수요, 복잡해진 크로스보더 M&A 거래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재 확충이다. 화우는 2026-01-06 11:29 -
'2026 상주곶감축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 상주시 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시의회, 상주곶감유통센터가 후원하는 ‘2026 상주곶감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3회(통합)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상주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햇곶감을 맛본 뒤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한다. TSF 메인텐트에서는 48개 곶감판매 부스가 참여해 곶감을 비교한 뒤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감~자바스 경매,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026-01-06 11:19 -
1000만 즐긴 '2025 서울윈터페스타'...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 키운다 '2025 서울윈터페스타'가 지난 4일 막을 내렸다. 이번 페스타는 지난달 31일 개막 20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축제 기간 총 1098만명이 찾아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인원이 방문했다. 서울시는 서울윈터페스타를 대한민국 대표하는 글로벌 겨울 축제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6일 시에 따르면 2025 서울윈터페스타는 그동안 시가 개최한 겨울 축제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시는 이번 윈터페스타 흥행의 원인으로 압도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분석했다. 특히 겨울밤 청계천을 밝힌 ‘서 2026-01-06 11:15 -
일본 시마네현 규모 6.2 지진…SNS에 "영남서도 흔들림 느꼈다" 6일 오전 일본 혼슈 북서부 시마네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영남 일부 지역에서도 지진동이 감지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의 영향으로 경북 봉화·영덕·영천·칠곡군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등에서 계기진도 2 수준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계기진도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의 흔들림을 의미한다. 실제로 엑스(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약하게 흔들림을 느꼈다”는 내 2026-01-06 10:56 -
신상진 성남시장 "시민의 재산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 될 것" 신상진 시장이 6일 대장동 비리와 관련, “수천억 원대 범죄수익 환수가 불투명해진 엄중한 상황에서도 성남시는 시민의 재산을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가 될 것”이라고 천명하고 나섰다. 이날 신 시장은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측이 추징보전 해제를 시도하며 재산을 매각·현금화하려는 정황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해 남욱 재산 전반에 대한 가압류·가처분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남욱이 실소유한 천화동인 4호(현 엔에스 2026-01-06 10:53 -
도성훈 교육감, 현장 의견이 곧 나침반…학교현장지원 강화 주문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일부터 중순까지 본청 관·단을 시작으로 '2026년 교육감 신년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한 해의 사업 계획을 포함해, 지난 정책이 학교 현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2026년 정책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보고회는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순으로 진행되며 학교현장지원 강화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5대 핵심 약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진다. 5대 핵심 약속은 △학교 교 2026-01-06 10:53 -
[인사] 트러스톤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전무 승진 ▷주식운용부문 CIO 정무일 ▷주식운용부문 부CIO 홍순모 ▷리테일마케팅본부 이규호 △상무 승진 ▷기관마케팅팀 윤병선 △이사 승진 ▷경영지원팀 정민섭 ▷리스크팀 김민호 ▷실물투자1팀 정한울 2026-01-06 10:49 -
무안군, 군어(郡魚) '낙지' 공식 지정…수산정책·해양관광 연계 본격화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낙지’를 군어(郡魚)로 공식 지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한 '무안군 군어(郡魚) 지정 및 관리 조례' 를 제정했다. 이번 군어 지정은 단순한 상징물 선정에 그치지 않고, 무안군 수산정책의 방향성과 해양자원 활용 전략을 명확히 하는 제도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안군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낙지를 중심으로 한 수산자원 보호,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관광 연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06 10:46 -
충남교육청,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 수립 충남교육청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문화 조성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월 8일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육부 제3차 유아교육발전기본계획에 따라 국·공·사립 유치원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유아교육 격차 해소와 질 관리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추진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유아교육 분야에 대한 국가 책임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2026-01-06 10:42 -
전남도, 대불산단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국비 24억 확보 전라남도는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한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사업의 2026년 국비 24억 원을 확보했다. 안전체험교육장은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끼임·화재 등 위험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근로자가 안전수칙을 체득하도록 하는 시설이다. 총사업비는 150억 원 규모로, 고용노동부가 건립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들어 9월 현재까지 전남의 산업재해 사망자는 36명이며 이 가운 2026-01-06 10:35 -
백성현 논산시장 "공직기강·청렴 강화"…새해 시정 운영 본격화 백성현 논산시장이 새해 첫 간부회의에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강화를 주문하며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나섰다. 백성현 시장은 지난 5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새로운 계획과 도전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논산시가 추진해 온 차별화된 정책과 역점 사업들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연말연초 분위기와 인사이동 등으로 조직이 다소 느슨해질 수 있 2026-01-06 10:31 -
공수처, '감사원 위법 감사' 최재해 등 7명 공소제기 요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감사원 위법 감사 의혹과 관련해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등 전·현직 감사원 관계자 7명에 대해 공소제기를 요구했다. 공수처는 6일 오전 감사원 위법 감사 의혹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최 전 원장과 유 전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A씨, 전 기획조정실장 B씨, 전 특별조사국장 C씨, 전 특별조사국 제5과장 D씨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공용전자기록등손상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서울중앙지검에 공소제기를 요구했다고 2026-01-06 10:30 -
유재영 서천군 부군수 취임 1주년… 유재영 서천군 부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1월 제28대 서천군 부군수로 취임한 유 부군수는 취임 초기부터 ‘말보다 실천’을 행정 기조로 내세우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왔다. 취임 100일을 거쳐 1주년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 성과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꾸준히 만들어왔다는 평가다. 해양수산 분야 전문 행정가로서 서천에 부임한 유 부군수는 취임 직후부터 중앙부처와 국회,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다니며 군정 핵심 사업의 정책화와 재정 2026-01-06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