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변회, 장애 학부·법학전문대학원생 네트워킹 간담회
    서울변회, 장애 학부·법학전문대학원생 네트워킹 간담회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장애 학부·법학전문대학원생 네트워킹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법조인을 꿈꾸는 장애 학부생과 법학전문대학원생, 그리고 현직 장애 법조인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진로에 대한 조언을 주고받기 위해 마련됐다. 조순열 서울변회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현장을 방문해 축사를 전했다. 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영상 및 서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간담회는 법학전문대학 2026-03-13 18:06
  • [로펌라운지] 화우, 공익연구지원사업 결과 발표회 개최
    [로펌라운지] 화우, 공익연구지원사업 결과 발표회 개최 화우공익재단은 지난 10일 공익연구지원사업 연구 결과 발표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정착지원 실태조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화우공익재단은 매년 공익연구지원사업을 통해 비영리단체와 개인이 진행하는 연구를 지원하며 공익연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2024년 선정된 KIN(지구촌 동포연대)의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 정착 지원 개선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KIN는 재외동포의 역사와 인권 문제를 알리고 권익 보호와 교류협력을 위해 2026-03-13 18:03
  • 이현재 하남시장, 고양특례시·남양주시와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 위한 공동 건의문 발표
    이현재 하남시장, 고양특례시·남양주시와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 위한 공동 건의문 발표 경기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3일 고양특례시, 남양주시와 함께 국회에서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에 적극 협력해 온 지방정부가 신도시 광역교통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공동 건의문에서 정부는 2018년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선(先) 교통, 후(後) 개발" 원칙을 제시했지만,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대책은 상당수가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해 3기 신도시 주민 2026-03-13 17:57
  • 주광덕 남양주시장, 고양특례시·하남시와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 위한 공동 건의문 발표
    주광덕 남양주시장, 고양특례시·하남시와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 위한 공동 건의문 발표 남양주시는 13일 국회에서 고양특례시, 하남시와 함께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동 건의는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에 적극 협력해 온 지방정부가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공동 건의문에서 정부는 2018년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선(先) 교통, 후(後) 개발’ 원칙을 제시했지만,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대책 상당수가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해 3기 신도시 주민들의 2026-03-13 17:50
  • 김동연 일 잘하는 친명...과거 성찰하며 이재명 정부 국정파트너 강조
    김동연 "일 잘하는 친명"...과거 성찰하며 '이재명 정부 국정파트너'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과거 정치 행보에 대한 성찰과 함께 "나는 반명이 아니라 ‘일 잘하는 친명’"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동행을 강조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지사는 13일 유튜브 채널 ‘스픽스’ 특집인터뷰에 출연해 2022년 경기도지사 선거 당시 자신을 도왔던 인사들을 충분히 챙기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 "많이 후회하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김 지사는 "관료로 34년을 일하다 정치 초짜로 도지사가 되면서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 2026-03-13 17:26
  • [원은미의 리걸태그] 전쟁이 막은 바닷길…불가항력이 된 호르무즈 해협
    [원은미의 리걸태그] 전쟁이 막은 바닷길…'불가항력'이 된 호르무즈 해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시설 공습 이후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세계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관문인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국제사회의 긴장 한복판에 섰다. 이란은 해협 폐쇄를 선언하며 통과 선박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고, 실제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이어지면서 해협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가까운 상황으로 평가된다. 문제는 이곳이 단순한 지역 해협이 아니라는 점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의 상당량이 지나가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병목지점 2026-03-13 17:15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지역 연결성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지역 연결성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3일 동탄구청에서 ‘동탄인덕원선 시민 모니터링단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시민 참여형 철도 건설 추진을 위한 절차에 나섰다.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은 동탄인덕원선 건설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동인선) 건설사업은 안양시 인덕원역에서 의왕·수원·용인시를 거쳐 화성시 동탄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약 39km의 철도망 구축 사업 2026-03-13 17:12
  • 김영록 예비후보 첫 공약 반도체산업벨트에 민간투자 500조원 유치
    김영록 예비후보 첫 공약 '반도체산업벨트에 민간투자 500조원 유치'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500조 반도체 산업 구상'을 첫 공약으로 발표했다. 전남과 광주를 세계적 반도체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전남 동·서부권을 연결한 총 3100만평 규모 반도체 산업벨트를 조성해 민간 투자 500조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남광주는 풍부한 전력과 용수, 산업용지를 갖춘 반도체 산업 최적지"라며 "설계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세 2026-03-13 16:58
  • 유정복표 기후위기 대응...시민 의견 수렴해 실행력 있는 환경정책 추진
    유정복표 '기후위기' 대응...시민 의견 수렴해 실행력 있는 환경정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환경정책의 실행력 제고와 위원회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위원회는 인천광역시 환경정책위원회, 미세먼지 민관대책위원회 등 환경 분야 15개 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인천시 환경정책의 주요 현안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걱정 없는 탄소중립 실현 △지속가능 자원순환 체계 구축 △시민에게 돌려주는 생명의 공간 복 2026-03-13 16:57
  • 집배원이 위기 가구 찾으면 나주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집배원이 '위기 가구' 찾으면 나주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남 나주시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 가구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다. 나주시는 행정안전부 ‘올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4월에 대상자를 선정하고 5월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나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1인 가구와 고립 은둔 가구 등 위기가구 발굴과 안부 확인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 사업은 우체국 집배 2026-03-13 16:39
  • 머무는 여행의 도시 산청, 2026 웰니스 관광도시 도약
    머무는 여행의 도시 산청, 2026 웰니스 관광도시 도약 경남 산청군이 2026년 ‘웰니스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자연과 건강, 휴식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단순 방문형 관광지를 넘어 ‘머무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리산 천왕봉과 경호강을 품은 산청은 항노화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로 평가받는다. 특히 산청 관광의 핵심 거점인 동의보감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포함되며 대표 웰니스 여행지로 위상을 높였다. 2026-03-13 16:38
  • 경남도, 조사료 생산 180억 투입...축산 사료비 부담 낮춘다
    경남도, 조사료 생산 180억 투입...축산 사료비 부담 낮춘다 경상남도가 국제 곡물가격 변동과 유가 상승 등으로 커지고 있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조사료 생산 확대에 나선다. 경남도는 안정적인 조사료 공급체계 구축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총 180억원을 투입하는 ‘조사료 생산 및 이용 확대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료비는 축산농가 경영비의 40~60%를 차지하는 핵심 비용으로, 조사료 자급률을 높여 농가 경영 안정과 축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사일리지 제조비, 종자 구입비, 품질관리,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 2026-03-13 16:37
  • 창원시,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체제 가동
    창원시,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체제 가동 창원특례시가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제를 가동했다. 시는 민생과 산업 전반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경제 안정화 정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11일 유관기관 및 수출기업과 함께 진행한 ‘글로벌 위기 대응 긴급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2026-03-13 16:36
  • 신계용 과천시장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마련 의미있어
    신계용 과천시장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마련 의미있어"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12일 “통합돌봄 제도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한 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 시장은 "시장 집무실에서 지역 돌봄기관과 통합돌봄(일상생활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신 시장이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제도에 대비,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서비스를 끊임없 2026-03-13 16:32
  • [인사] 기획예산처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직무대리 ▷재정혁신정책관 임영진 2026-03-13 16:31
  • 유정복 인천시장, 공천 내홍 국민의힘에 한발씩 양보 충정의 호소 견마지로(犬馬之勞) 하겠다
    유정복 인천시장, 공천 내홍 국민의힘에 한발씩 양보" 충정의 호소 "견마지로(犬馬之勞) 하겠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3일 각자의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벼랑 끝에 서서 대화를 단절하는 모습은 정치의 본령이 아니라며 장동혁 대표와 이정현 공관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발씩 양보"하는 모습을 보여 갈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서로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눠 당의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해달라"며 자신은 이를 위해 '견마지로(犬馬之勞)'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오후 국민의 힘 중앙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호소한 뒤 회견문을 발표했다. 2026-03-13 16:30
  • 담양군 올해 첫 추경예산안 편성...본예산보다 262억원 늘어
    담양군 올해 첫 추경예산안 편성...본예산보다 262억원 늘어 전남 담양군이 올해 첫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 13일 담양군에 따르면 올해 예산안은 본예산 5405억 원보다 4.8% 증가한 5667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62억 원(4.9%) 늘었고 특별회계는 2000만원(0.3%) 늘었다. 일반회계 세출 분야별 주요 사업은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등 농업 분야에 83억 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등 사회복지 분야 68억 원,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56억 원, 담양사랑상품권 발행 관리 사업 등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 2026-03-13 16:25
  • 우리는 하나 광주시-전남도 행정 실무진 첫 정책 조율
    '우리는 하나' 광주시-전남도 행정 실무진 첫 정책 조율 오는 7월 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 실무자들이 만나 정책 조율에 나섰다. 첫 시도는 농정분야다. 앞으로 분야별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13일 광주시 남구 광주김치타운 발효식품관 세미나실에서 ‘전남–광주 농정부서 간담회’를 열고, 통합 이후 농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오영걸 광주시 경제창업국장, 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이 공동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두 지자체 농정분야 실무진이 2026-03-13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