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내일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중동發 경제·물가 영향 점검
    李대통령, 내일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중동發 경제·물가 영향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물가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청와대는 8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11시 중동 상황과 관련해 경제 및 물가 상황 점검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후에너지부, 기획예산처, 농림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변동 가 2026-03-08 15:23
  • 李대통령, 10일 대·중소기업인과 상생협력 간담회…기업 격려·모범사례 확산
    李대통령, 10일 대·중소기업인과 상생협력 간담회…"기업 격려·모범사례 확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0일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날은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이 6개월 간의 유예기간을 마치고 시행되는 첫날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8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번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총 36명이 참석한다. 2026-03-08 14:00
  • 李대통령,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 국가로 거듭날 것
    李대통령,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 국가로 거듭날 것"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성평등 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향해’라는 제목의 글을 이같이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r 2026-03-08 10:32
  • 美외교지 李대통령 인기 비결,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美외교지 "李대통령 인기 비결,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이재명 대통령의 60%대의 지지율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배경에는 국민의 정책 체감도를 중심에 둔 ‘강한 행정력’ 때문이라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 8일 청와대에 따르면 미국 외교전문지 ‘더 디플로맷’은 6일(현지시간) ‘새로운 유형의 대통령 이재명, 국민도 지지’(Lee Jae-myung Is a New Kind of President - and South Koreans Approve)라는 제목의 해설 기사를 보도했다. 더 디플로맷은 이 대통령의 ‘정책 일관성’, ‘실용주의 외교’, ‘파격 2026-03-08 10:14
  • 李대통령 집권했다고 맘대로 해선 안 돼…국민 무서움 잊지 말아야
    李대통령 "집권했다고 맘대로 해선 안 돼…국민 무서움 잊지 말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고 집권 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 하는 입장은 또 다르다”며 &ldquo 2026-03-08 07:30
  • 李대통령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문화 자부심 되는 나라
    李대통령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문화 자부심 되는 나라"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 1000만명 돌파에 대해 “2년 만에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축하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영화인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이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든 값진 결실”이라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많은 이들이 한 영화를 찾았다는 것은 작품이 전하는 진심이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며 깊은 울림을 이끌어냈다는 뜻&rdquo 2026-03-07 12:36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 외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 외 李대통령 "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마약범죄·공직부패·보이스피싱·부동산 불법행위·고액 악성 세금체납·주가조작·중대재해 등을 '7대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를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2026-03-06 21:19
  • 李대통령 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종합)
    李대통령 "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마약범죄·공직부패·보이스피싱·부동산 불법행위·고액 악성 세금체납·주가조작·중대재해 등을 '7대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를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다가 걸 2026-03-06 17:53
  • 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회복
    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회복" 이재명 대통령은 준장으로 진급한 장성에게 삼정검을 수여하며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르는 국군이 되어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하고 군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올해 준장으로 진급한 장성 77명에 대한 삼정검 수여식을 열고 격려사를 통해 “우리 국군은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하는 중대한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삼정검 수여식에는 지난 1월에 준장으로 진급 선발된 2026-03-06 17:06
  • 韓 국민 태운 UAE 민항기, 오늘 저녁 도착…원유 600만 배럴 도입
    韓 국민 태운 UAE 민항기, 오늘 저녁 도착…원유 600만 배럴 도입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진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민항기 운항이 재개돼 우리 국민을 태운 대형 여객기가 이날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돕기 위해 UAE 측과 협의를 거쳤다”며 “어젯밤 늦게 UAE에서 출발하는 민항기의 운항 재개가 최종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리 국민을 태운 UAE 대형 여객기가 두바이에서 출발해 한국으 2026-03-06 15:41
  • 李대통령, 중동상황, 민생 영향 최소화 총력…기름값 바가지 엄정 대응
    李대통령, "중동상황, 민생 영향 최소화 총력…기름값 바가지 엄정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무엇보다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로 세계 경제가 격변의 2026-03-06 11:22
  • 李대통령, 담합 가격 조작, 대국민 중대범죄…정유업계에 직격탄
    李대통령, "담합 가격 조작, 대국민 중대범죄"…정유업계에 직격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정유업계의 기름값 담합 가능성을 겨냥해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전날 국무회의에서 유류 최고가 지정제를 지시하면서 정유업계에 긴장감이 번지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일부 기업들이 범법 행위로 큰돈을 벌며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부 관리나 정치권과 유착해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아직 잘 모르는 것 2026-03-06 09:12
  • 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 장성들에 삼정검 수여
    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 장성들에 '삼정검' 수여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 장성들에게 삼정검(三精劍)을 수여한다. 삼정검은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지닌다. 수치는 끈으로 된 깃발이다. 삼정검은 준장 진급 시 수여되며 중장, 대장이 되면 준장 때 받은 검에 대통령이 보직자 계급과 이름, 수여 일자, 대통령 이름 등이 새겨진 수치를 손잡이 부분에 달아 준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 2026-03-06 07:57
  • 李, 최가온·김길리 만나 대한민국 자부심
    李, 최가온·김길리 만나 "대한민국 자부심"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과의 오찬에서 “우리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 대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동계올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에서 “여러분이 국민의 더 많은 관심 속에 응원받으며 국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가슴에 새기고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들 2026-03-05 17:10
  • 대통령경호처, 북악산 탐방 전면 개방 방침 유지…열린 경호·낮은 경호
    대통령경호처, 북악산 탐방 전면 개방 방침 유지…"열린 경호·낮은 경호" 대통령경호처는 북악산 탐방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이후에도 이른바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원칙에 따라 국민 이용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이달 중 시행된다. 북악산 탐방로는 문재인 전 대통령 시절 일부 개방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으로 집무실을 이전하면서 전면 개방된 바 있다. 5일 대통령경호처에 따르면 북악산 일원은 경호 및 경비 업무 수행 지역이나 앞으로는 탐방 시간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대통령경호처는 수도방위사령부와 협력 2026-03-05 15:46
  • 李대통령, 사법 3법 의결…거부권 안 썼다
    李대통령, '사법 3법' 의결…거부권 안 썼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사법 3법’을 심의·의결했다. 국민의힘 등 야당과 법조계, 학계, 시민 단체 등에서 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 요구권) 행사를 요청했지만, 이 대통령은 거부권을 쓰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임시 국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강행 처리한 사법 3법을 그대도 의결했다. 사법 3법은 현재 대법원장을 포함해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증원하는 ‘대법관 증원법’, 대법원 확정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재판소에 재판 소원을 할 수 있도록 한 ‘재 2026-03-05 14:30
  • 李대통령 100조 금융 안정조치…유류값 폭등 제재해야
    李대통령 "100조 금융 안정조치…유류값 폭등 제재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사태와 관련해 “각 부처는 엄중한 상황 인식 아래 예상 가능한 모든 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책을 세밀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중동지역의 위기가 고조되면서 글로벌 경제안보 환경이 많이 악화됐다”며 밝혔다. 이 대통령은 “세계 각국은 금융시장의 큰 불확실성에 직면했고, 에너지 수급과 경제·산업 분야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운을 뗐다. 특히 “ 2026-03-05 11:24
  • 李,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원전·조선·AI 협력 강화
    李,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원전·조선·AI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4일 귀국길에 올랐다. 이번 순방은 인공지능(AI)과 원자력 발전소 등 미래 전략산업의 협력을 구체화하는 한편 '주권자의 목소리'를 강조한 재외동포들과의 소통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에서 미래 먹거리 확보와 국내 정책 현안에 대한 해법을 동시에 모색했다. 특히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20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AI 펀드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양국의 2026-03-04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