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김범석 쿠팡Inc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김범석 쿠팡Inc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2026-02-27 07:54:25
  • [속보]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2026-02-27 07:42:35
  • [속보] 쿠팡,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15억원...전년比 97% 감소 쿠팡,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15억원...전년比 97% 감소 2026-02-27 06:29:31
  • 과기정통부, 2027년 R&D 3대 축 재편…AI·양자 키우고 대학 '블록펀딩' 도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2027년 국가 연구개발(R&D) 투자 틀을 전면 재정비한다. 반도체에 편중된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양자 등 신산업에 적기 투자를 단행하는 한편, 대학에는 연구비 집행 자율권을 부여하는 ‘블록펀딩’을 도입해 기초체력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과기정통부는 25일 서울 강남 엘타워에서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 방향 및 기준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번 안은 내년도 정부 R&D 예산 배분과 조정의 핵 2026-02-26 21:31:03
  • KAIST, 제 18대 총장 선임 부결…"재추진 예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회가 제 18대 총장 선임이 부결됐다고 26일 밝혔다. KAIST 이사회는 이날 총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했으나, 3명의 후보자 가운데 정관상 '출석 이사 과반수 득표' 요건을 충족한 인물이 없어 총장 선임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제18대 총장 선임 절차를 다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총장후보선임위원회는 이광형 현 총장과 김정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 등을 후보자로 추천한 바 있다. 이 총장의 임기는 지난해 2월 2026-02-26 20:15:22
  • [미리보는 MWC] AICC부터 AI-RAN까지…통신 3사, MWC2026서 미래 전략 공개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술과 차세대 통신·보안 기술 등을 대거 선보인다. 2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KT·LG유플러스가 AI를 주제로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26 현장에서 전시장을 운영한다. SKT는 피아 그란 비아에 992㎡(약 300평) 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T의 AI'를 주제로 SKT와 파트너사가 준 2026-02-26 20:06:53
  • 삼성E&A, 해외서 3.4조원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수주 삼성E&A는 해외 사업주로부터 24억달러(약 3조4천200억원) 규모의 화공 플랜트 건설공사 낙찰통지서(LOA)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발주처와 프로젝트명, 계약 금액, 계약 기간 등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5월31일까지 발주처와 경영상 비밀을 유지하기로 협의해 공개하지 않았다. 수주액은 앞서 삼성E&A가 지난달 밝힌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의 30% 가까운 규모다. 2026-02-26 19:45:55
  •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연 6000억원 매출 신장 기대" 롯데면세점은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인천공항 DF1(화장품·향수/주류·담배) 면세사업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사업권 확보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지난 2023년 6월 터미널2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33년 6월 30일까지이며, 관련법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갱신 청구가 가능하다. 롯데면세점은 이번에 낙찰받은 사업권 운영을 통해 연간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신장 2026-02-26 18:02:52
  • 삼성 vs SK, HBM4 신규 공급 라인 증설 속도전 고대역폭메모리(HBM) 4세대 시장을 둘러싼 메모리 양강의 증설 경쟁이 본격화됐다. SK하이닉스가 용인 클러스터 1공장에 31조원 투자를 확정하며 조기 가동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도 평택 P4에 HBM4용 신규 D램 라인을 구축하며 맞불을 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메모리인 HBM4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설비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 증설로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생산능력 확보가 시장 주도권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먼 2026-02-26 18:00:00
  • 3월 이사 교체, 4월 이사회, 5월 임시주총...HMM 부산行 시나리오 수면 위로 이재명 대통령 언급에 이어 대주주인 산업은행도 지원 의사를 내비치면서 HMM 부산 이전 시나리오가 수면 위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사외이사 3명을 교체한 후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본사 이전을 위한 정관 수정에 나설 가능성이 점쳐진다. 다만 총파업까지 불사한 노조 반대가 변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3~4월 중 HMM 부산 이전을 완료하겠다는 일정을 제시했다"며 "이전이 확정되면 적극 지원할 것 2026-02-26 18:00:00
  • "청소, 결과가 전부다"… 드리미 X60, 티저 공개 직후 '접속 폭증'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가 차세대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X60’ 시리즈 출시 티저를 공개한 직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드리미에 따르면 티저 영상 공개 약 30분 만에 공식 웹사이트 방문자가 급증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 발생했으며, 신제품 관심등록 이벤트 참가 고객 수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X60 시리즈의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가격 경쟁력에 2026-02-26 18:00:00
  •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한국기자협회 대한민국 올해의 차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현대차 아이오닉 9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 아이오닉 9는 협회가 지난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실시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최종 심사 결과에서 종합 만족도 82.30점(100점 만점)을 획득해 2026 올해의 차로 결정됐다.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에서는 기아, 랜드로버, 르노,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BMW, 아우디, KG 모빌리티, 푸조, 현대자동차(브랜드명 가나다 순) 등 10개 브랜드 18개 차종이 경합했다 2026-02-26 18:00:00
  • 영원무역, 지난해 매출 4조 돌파·영업익 63% 급증…수익성 대폭 개선 영원무역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4조635억원, 영업이익 514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작년 대비 6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280억원으로 전년 대비 45.3%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52억 원으로 영업 손실 264억원을 기록했던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특히 자전거 사업을 담당하는 주요 종속회사 스캇(SCOTT)의 매출이 전년 대비 17.7% 증가한 1조1222억원을 기록하며 2026-02-26 17:59:38
  • 美 관세 폭탄에...중기부, 해외 수출 전방위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미국발 관세 폭탄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지만 기업들의 셈법은 엇갈리고 있다. 누적 관세를 돌려받는 과정은 개별 기업이 대응하기에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큰 만큼 정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들의 관세 환급 요구액은 약 1700억 달러(약 2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 기업의 환급 대상 금액은 약 35억 달러(약 5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린 것은 국내 수출 중소 2026-02-26 17:58:35
  • '수익성 악화 직격탄' 식품업계, 희망퇴직·공장폐쇄 '혹독한 다이어트' 돌입 수익성 악화라는 직격탄을 맞은 식품업계가 인력 감축과 공장 통폐합, 자회사 흡수·매각 등 전방위적인 구조 재편에 돌입했다. 고환율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한계치에 다다른 상황에서 가격 인상 여력마저 제한되자 고강도 체질 개선을 선택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식품기업의 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이 무색할 정도로 일제히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다. 롯데웰푸드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3% 급감하며 수익성 악화의 단면을 드러냈고, 빙그레 역시 32.7% 줄어든 성적표 2026-02-26 17:57:06
  • [식품·외식 뉴스픽] 파리바게뜨·스타벅스·빙그레 파리바게뜨, 싱가포르 전 매장 MUIS 할랄 인증 획득 파리바게뜨가 싱가포르 전 매장에 대해 MUIS(싱가포르 이슬람종교위원회) 공식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파리바게뜨는 싱가포르에서 생산부터 매장 내 조리·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할랄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지난해 준공한 말레이시아 조호르 생산센터가 할랄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매장 운영 단계까지 기준을 충족하면서 현지 무슬림 고객을 포함한 소비자층 확대와 브랜드 신뢰도 제고 기반을 마련했다. 할랄 2026-02-26 17:53:54
  • [라이프 뉴스픽] 배민·한샘·교원라이프·모나미  배민, 파트너 서비스 명칭 개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입점 파트너향 서비스 명칭을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파트너가 이용하는 배민 서비스 명칭을 현행 배달 방식과 목적, 구조에 맞도록 개선하기 위해 시행됐다. 우선 배민은 파트너 대상 서비스를 '주문 유형'과 '광고'로 구분했다. 기존에는 배민 파트너가 이용하는 서비스들이 '광고 상품'이라는 하나의 범주로 묶여 있었다. 이번 개편으로 주문을 받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비스와 추가 노출을 위한 광 2026-02-26 17:17:55
  • [속보] 강훈식 "한-UAE, 650억달러 이상 협력사업 추진 합의" 강훈식 "한-UAE, 650억달러 이상 협력사업 추진 합의" 2026-02-26 17: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