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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칸 피크닉 콘셉트"…슈가스컬, 잠실 롯데월드몰서 팝업 운영 멕시코 다이닝 브랜드 슈가스컬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슈가스컬은 4월 23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콘셉트와 공간 체험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최근 외식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경험형 매장’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팝업은 ‘멕시칸 피크닉’을 주제로 구성됐다. 멕시코 전통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과 장식 요소를 적용해 공간을 연출했으며, 브랜드 캐릭터인 ‘ 2026-04-23 09:37:58
  • "내일이 더 기대"···SK하닉,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넘어 '연 매출 300조' 정조준 SK하이닉스가 올 1분기 매출 54조원, 영업이익 37조원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반도체 역사를 새로 썼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일시적인 호황을 넘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견고한 성장 궤도에 올라탔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10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05.5%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2조5763억원으로 198.1% 증가했다. SK하이닉스의 이익률을 극대화한 일등 공신은 단연 고대역폭메모리(HBM)이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메모리 수 2026-04-23 09:29:37
  • [컨콜] SK하이닉스 "2분기 D램·낸드 출하 증가"…"연내 美 ARD 상장" 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D램과 낸드 출하량이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2분기 D램은 고용량 서버 모듈과 모바일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후반 수준의 출하량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낸드는 321단 기반 제품과 엔터프라이즈 SSD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0% 중반 수준의 출하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자본시장 전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 2026-04-23 09:27:24
  • [컨콜] SK하이닉스 "메모리 수익성 강세 지속…HBM 물량 추가 계획" 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올해 1·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PC와 모바일 시장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조정 등 일부 수요 둔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 같은 영향에도 불구하고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전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특히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구조적 수요 변화를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AI 확산 등으로 메모리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2026-04-23 09:22:33
  • [종합]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 신기록…TSMC 크게 제쳤다 SK하이닉스가 분기 영업이익률 72%의 신기록을 세웠다. 반도체 업계에서 수익성 지표로 불리는 TSMC(영업이익률 58.1%)를 크게 제쳤다.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가 확대됐고 범용 메모리 가격도 크게 오르면서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72%로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58%)을 넘어선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이는 1만원의 제품을 팔면 7000원 이 2026-04-23 09:15:25
  •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독일 아우토빌트 소형 전기차 1위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인스터)이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소형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전 항목 1위를 기록하며 종합 우승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 총 800점 만점의 체계적인 평가 기준이 적용됐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7개 전 항목에서 1위를 기록하고 총점 558점을 획득했다. 함께 평가를 받은 BYD 돌핀 서프(503점)와 시트로엥 e-C3(501점)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아우토빌트는 파워트레인 항목에서 2026-04-23 09:13:46
  • "중형 트럭 시장 재편"…타타대우, '하이쎈'으로 틈새 공략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중형 상용 트럭 신차를 투입하며 도심형 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형 모델에 비해 가격 부담은 낮추고 적재 성능과 기동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략 모델로 실수요에 방점을 찍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22일 전북 군산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중형 트럭 하이쎈을 공개했다. 2024년 선보인 전기 중형 트럭 기쎈에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쎈은 트럭 시장에서 희소한 중형급 트럭이다. 기존 준중·대형 시장이 포섭하지 못한 '틈새 시장'을 겨냥한 트럭이다. 준 2026-04-23 09:00:00
  • "아이오닉급 공간창출"…현대차, 모바일 축구 감독 게임 '탑 일레븐' 대규모 이벤트 현대차는 모바일 축구 감독 게임 '탑 일레븐'에서 현대차 전용 이벤트 '현대 넥스트 컵 투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탑 일레븐은 이용자가 감독이 돼 자신만의 팀을 운영하고 전술을 구성해 팀을 육성하는 축구 감독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선 현대차 핵심 판매 시장과 탑 일레븐 주요 이용 국가를 기반으로 선정된 인도네시아, 독일, 브라질 등 10개 국가별 미션을 수행한다. 하나의 단계이자 미션으로 설정된 나라들을 차례대로 경험하며 이용자는 2026-04-23 08:51:49
  • 한화비전·한화모멘텀, 인도서 잇단 성과…테크 사업 탄력 한화그룹 테크 솔루션 부문이 최근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도를 새로운 전략적 거점으로 삼고 신기술을 앞세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최근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기업간 협업이 강화 되고 있는 만큼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등에 따르면 인도 영상보안 시장은 2029년까지 매년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비전은 최근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 사이버 보안 관련 인증인 'STQC(표준화 테스트 및 품질 인증)'를 2026-04-23 08:36:40
  • "중국 찍고 세계로"...현대차, 中서 NEV 브랜드 대전환 선언 "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로(In China, For China, To Global)."(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에 진출한 지 24년 만에 '제2 도약'을 시작한다. 기존 가성비 높은 내연기관차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기차(EV)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차 브랜드로 다시 태어난다. 2030년까지 중국 시장 맞춤형 EV 신차 6종 라인업을 갖춰 연간 50만대 판매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23일 현대차그룹은 24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 2026)'에서 신에너지차(NEV 2026-04-23 08:30:00
  • "친환경차로 재탄생"…더 뉴 스타리아, 프리미엄 다목적차로 진화 스타리아가 하이엔드 전기차로 진화하며 다목적차(MPV) 시장 재편에 신호탄을 쐈다. 현대차는 지난 21일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미디어 갤러리에서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잇따라 공개했다. 더 뉴 스타리아는 전체적으로 둥글면서도 각이 살아있는 모습이다.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을 바탕으로 골드 가니시와 블랙 엠블럼을 적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수평으로 길게 이어진 전면 램프 역시 차체와 일 2026-04-23 08:30:00
  • 코트라, 중동 전쟁 대응 물류 현황 실시간 제공하며 맞춤 지원 가동 중동 전쟁 여파로 글로벌 물류 차질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실시간 정보 제공과 비용 지원을 강화하며 수출기업 지원에 나섰다. 항만 운영 차질과 우회 운송 증가로 급등한 물류비 부담을 낮추고 막힌 물류 경로를 신속히 복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트라는 중동 13개 무역관을 중심으로 물류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대체 항만과 우회 운송 경로를 기업에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제약으로 기존 루트가 막히는 사례가 늘자 현지 물류사와 협력해 대안을 제시하고 운 2026-04-23 08:24:58
  • [박진영의 비즈+] "버튼 누르니 걸음이 달라졌다"…구독형 웨어러블 로봇의 진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윔 보행운동센터. 허리 벨트와 다리로 연결된 장비를 착용한 뒤 센터 앞 올림픽공원으로 향했다. '에어모드'를 누르고 천천히 걸음을 떼자 몸이 살짝 앞으로 밀어주는 듯한 느낌이 전해졌다. 몇 걸음 지나지 않아 보행이 편해졌고 속도를 조금 올리자 걸음 리듬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오르막길에 들어서면서 '등산모드'를 눌렀더니 오르막 걸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무거운 장비가 아닌, 1.6KG의 가벼운 착용감으로 '걷는 동작'을 함께 만들어가는 기계였다. 기자는 2026-04-23 08:23:30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액 52조 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영업이익률 72%), 순이익 40조3459억원(순이익률 77%)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분기 기준으로 볼 때, 매출은 사상 최초로 50조 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역시 각각 37.6조 원, 72%로 창사 이래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배 수준으로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뚜렷이 보여줬다. SK하이닉스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요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HBM&midd 2026-04-23 07:53:31
  • [속보] SK하이닉스, 1분기 당기순익 40조3500억원···창사 이래 '사상 최대' SK하이닉스, 1분기 당기순익 40조3500억원···창사 이래 '사상 최대' 2026-04-23 07:44:55
  • [속보]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조6103억원···전년 동기 比 405.5%↑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조6103억원···전년 동기 比 405.5%↑ 2026-04-23 07:37:42
  • [속보]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전년 동기 比 198.1%↑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전년 동기 比 198.1%↑ 2026-04-23 07:37:01
  • SKC는 돈 모일까, 한화솔루션은 통과될까...엇갈린 '유증 리스크' SKC와 한화솔루션이 나란히 미래 성장을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서며 자금 조달에 돌입했지만, 각각 주가 하락과 금융당국 심사라는 변수에 직면하면서 유증 성패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C는 1조원 규모 유증을 추진 중인 가운데 최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 자금 조달 규모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SKC는 조달 자금 가운데 5900억원을 유리기판 사업에 투입하고, 4100억원은 채무 상환에 사용한다는 구상이다. 증자 이후 부채비율 2026-04-23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