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프,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글래디에이터·그랜드 체로키 지원
    지프,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글래디에이터·그랜드 체로키 지원 지프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정통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와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랜드 체로키'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래디에이터는 극 중 거친 인상 속에 묵직한 책임감과 행동력을 지닌 선재규(안보현 분)라는 캐릭터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정통 오프로더 DNA를 계승한 글래디에이터는 픽업트럭 특유의 강인한 외관과 당당한 존재감을 통해 선재규라는 인물의 이미지를 한층 선명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반면 최이준(차서원 분)은 냉철한 2026-01-30 09:47
  • 현대차 노조, 로봇 투입 연일 반발…일방 통행시 판 엎을 것
    현대차 노조, 로봇 투입 연일 반발…"일방 통행시 판 엎을 것"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생산현장 로봇 투입에 따른 고용 위기 우려를 연일 드러내며 사측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29일 소식지를 통해 "요즘 사측 횡보를 보면 우선 로봇 투입이 가능한 해외 공장으로 물량을 빼낼 것"이라며 "남은 국내 물량으로 퍼즐을 맞추다가 마지막 남은 빈칸은 공장 유휴화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그 자리를 로봇 투입이 가능하거나 자동화가 극대화된 신공장이 들어설 게 불 보듯 뻔하다"며 "회사 측이 일방통 2026-01-29 18:08
  • 현대차, 관세 딛고 美 판매 신기록…HEV·SDV 등 미래경쟁력 확보 총력
    현대차, 관세 딛고 美 판매 신기록…HEV·SDV 등 미래경쟁력 확보 총력 현대자동차가 미국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EV), 하이브리드차(HEV) 등 친환경차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도 관세 영향과 중국 업체들의 해외 진출에 따른 경쟁 심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현대차는 18조원에 달하는 투자를 단행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413만8389대를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0.1% 감소한 규모다. 다만 친환경차는 전기 2026-01-29 17:52
  • [컨콜 종합] 현대차, 스마트카 실증 연내 공개…2028년 상용화 가속
    [컨콜 종합] 현대차, 스마트카 실증 연내 공개…"2028년 상용화 가속" 현대차가 올해 안에 스마트카 실증 모델을 공개한다. 2028년 출시를 앞두고 각각 실증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기존 자동차 생산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사업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었다는 평가다. 이승조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9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메타플랜트(HMGMA) 현장 실증(PoC)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스마트카의 데모카를 연구팀이 개발 만들고 있는데 빠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수 있을 것 같다" 2026-01-29 16:44
  • 현대차·기아, 美 관세 속 매출 첫 300조 돌파
    현대차·기아, 美 관세 속 매출 첫 300조 돌파 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해 나란히 최대 매출을 거두며 사상 처음으로 합산 매출 '300조 시대'를 열었다. 미국발(發) 관세 부담으로 수익성은 악화됐지만,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등 고부가 비중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려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 186조2544억원, 영업이익 11조467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현대차와 기아 모두 지난해 최대 매출을 거두며 합산 300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양사의 연 2026-01-29 15:30
  • [컨콜] 현대차올해 관세 비용 작년과 비슷할 듯
    [컨콜] 현대차"올해 관세 비용 작년과 비슷할 듯" 현대자동차는 29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미국 관세로 4조1000억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했고 비용 절감으로 60% 가까이 상쇄했다"며"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관세 비용을 부담할 것으로 예상돼 비용 절감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14:56
  • [컨콜] 현대차 올해 17조8000억원 투자
    [컨콜] 현대차 "올해 17조8000억원 투자" 현대자동차는 29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7조8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에 7조4000억원을 투자하고 설비에 9조원, 전략 1조 4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1-29 14:33
  • [2보]현대차, 사상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전년대비 19.5% 감소
    [2보] 현대차, 사상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전년대비 19.5% 감소 현대차가 미국 자동차 관세 여파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었다. 현대차는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1조4679억원으로 전년보다 19.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186조254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6.2%였다. 당기순이익은 21.7% 줄어든 10조3648억원이었다.지난해 4월부터 부과됐던 미국 자동차 관세와 해외 인센티브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글로벌 2026-01-29 14:09
  • [속보]  현대차, 2025년 매출액 186조2545억원…전년보다 6.3% 상승
  • [속보] 현대차 2025년 영업이익 11조4679억원 전년 대비 19.5% 감소
  • [속보] 현대차 올해 판매목표 416만대…17조8000억원 투자 계획
  • [컨콜 종합] 현대글로비스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투자…로봇물류 전환 시동
    [컨콜 종합] 현대글로비스"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투자"…로봇물류 전환 시동 현대글로비스가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투자를 기반으로 로보틱스 물류 전환에 속도를 낸다. 국내외 부품 물류센터 자동화에 로보틱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사장은 29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대차그룹의 AI·로보틱스 사업화 기조에 맞춰 그룹 생태계 전반의 물류·공급망 흐름 최적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국내외 부품 물류센터의 단계적 자동화를 확대하는 한편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투자를 기반으로 북미 지역부터 로보틱 2026-01-29 13:12
  • 지난해 美 전기차 시장 2.6% 역성장…HEV는 27% 성장
    "지난해 美 전기차 시장 2.6% 역성장…HEV는 27% 성장" 지난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인센티브 정책의 변화, 공급망 차질, 연비규제 완화 기조와 수익성 추구에 따른 생산조정 등이 맞물리며 전년 대비 2.6%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9일 '2025년 미국 전기동력차 시장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형별로는 순수전기차(BEV)는 전년 대비 1.2% 증가한 125만8000대가 판매돼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체 승용차 판매 비중은 전년대비 0.1%포인트 하락한 7.7%를 차지했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는 상위 톱 3 2026-01-29 11:23
  •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영업익 2조730억원…18.3% 증가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영업익 2조730억원…18.3% 증가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29일 경영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총 매출액은 29조5664억원, 영업이익은 2조7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 4.1%, 18.3%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7%, 당기순이익은 1조7347억원 늘어나며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는 매출액 7조4720억원, 영업이익 5082억을 기록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각 2.5%, 10.6%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4404억원을 달성 2026-01-29 11:06
  • [속보] 현대글로비스 2025년 매출액 29조6000억원∙영업익 2조1000억원 달성
  • 현대차그룹, 내달 25일 故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현대차그룹, 내달 25일 故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고(故) 정주영 현대자동차그룹 창업회장의 서거 25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열린다. 현대차그룹은 내달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추모 음악회를 통해 정주영 창업회장의 기업가 정신이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게 주는 깊은 울림을 되새기며 시대를 초월한 철학과 정신을 기린다는 계획이다. 창업회장은 담대한 비전과 어떠한 시련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의지로 한국 경제의 산업화를 선도한 한국 2026-01-29 10:10
  •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마세라티코리아는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이 2367㎡으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있어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자리 잡아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지하철역(정자역)과의 우수한 접근성을 갖췄다. 2026-01-29 10:02
  • BMW, 국내 전기차 충전기 설치 대수 3000기 돌파…올해 4000기 목표
    BMW, 국내 전기차 충전기 설치 대수 3000기 돌파…올해 4000기 목표 BMW 코리아는 지난해 기준 국내 수입차 업계 최대 규모인 누적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BMW 코리아는 지난 2022년 말부터 공공 개방형 프리미엄 전기차 충전소 'BMW 차징 스테이션'을 개소해왔다. 2023년에는 중장기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인 '차징 넥스트'를 발표하며 투자에 박차를 가했다. 올해도 900기 이상의 충전기를 추가 설치해 4000기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2026년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의 경우 배터 2026-01-29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