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n Pictures & 마크리부 사진전

입력 : 2012-12-13 13:58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세계 최초로 기획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관 놀이 체험전’이 킨텍스에서 열린다.

‘니콘과 함께하는 Life in Pictures & 마크리부 사진전’은 사진을 좋아하거나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가고 싶어할 특별한 체험전이다.

킨텍스의 제2전시장 9B홀은 거장의 사진전을 보고, 직접 사진을 찍고, 남길수 있는 사진에 관한 모든것을 경험하고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됐다.

특히 기존의 보기만 하던 사진전과 달리 전시관람 후 관람객들이 니콘의 최신 풀프레임 DSLR을 대여받아 총 28개의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작가와 모델이 되어 사진관놀이를 할수 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스튜디오 사용에 대해서도 사진명문 ‘중앙대’와 ‘상명대’ 사진과 교수 및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누구나 쉽게 재미있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연인 또는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라이프 인 픽쳐스 & 마크리부 사진전의 입장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로 성인 이용요금은 1만5천원, 청소년 이용요금은 1만원, 어린이 이용요금은 6천원이다.
제11회 2020GG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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